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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KB · Oct 2, 2026 · 00:31 UTC
# 요청 다듬기 런타임 계약
`요청 다듬기` 경로에서만 이 파일을 사용한다. 목적은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답이 최종 판단·행동·실행안을 바꾸는 빈칸만 선별하는 것이다.
## 목차
1. 입력과 출처 분리
2. 복수 업무 렌즈
3. 영향 요소와 선별
4. 빈칸 상태와 질문 묶음
5. 답·자료 충돌 검사
6. 질문 종료
## 1. 입력과 출처 분리
처음 요청 A와 당시 사용 가능했던 정보를 보존하고 다음을 섞지 않는다.
- 처음부터 제공된 사실·제약·첨부·근거자료
- 요청 전에 이미 존재해 관련 요청에서 읽은 로컬 도메인 문맥
- 확인 질문에서 얻은 사용자 답
- 코칭 중 새로 추가된 사용자 자료
- 외부 도구나 원출처로 확인한 정보
- 되돌리기 쉬워 명시적으로 둔 모델 가정
- 아직 확정되지 않은 항목
원문의 목적을 임의로 바꾸거나 답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추가하지 않는다. 로컬 도메인 문맥은 처음부터 있던 사용자 자료로 취급한다.
N3처럼 사용자 입력이 처음 요청뿐이고 그 뒤 새 사용자 답·새 자료·외부 확인이 전혀 없으면, `AI 백서 변화 추적`·`조치·변화 추적`·A·delta 전용 제목·표·설명을 만들지 않는다. 입력에 이미 주어진 운영 승인·감사 기록 요건은 실행·검증에 그대로 둘 수 있지만 변화 추적으로 다시 이름 붙이지 않는다. 이때 입력이 제공한 기존 승인 시스템·읽기·쓰기 역할·3년 보존은 보존하되, 입력에 없는 실제 기록 수행자·서식·내부 저장 절차는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실제 수행자는 조직 절차에 따라 정함`, `기존 내부 서식과 저장 절차는 변경하지 않음`처럼 그 존재나 불변 상태를 단정하지 않는다. 민감정보 제외 규칙은 그대로 유지한다.
N3에서 입력이 제공한 쓰기·읽기 역할은 승인 기록에 대한 접근 권한일 뿐 실제 저장 수행자·책임 주체 지정이 아니다. 역할별 접근통제와 승인 기록 저장 완료는 적용·검증할 수 있지만, `쓰기가 허용된 지정 역할`이나 `쓰기 권한이 있는 두 역할만`을 실제 저장 수행자·책임자로 이름 붙이거나 그 수행 범위를 해당 역할로 한정하지 않는다. 입력에 없는 수행자는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읽기·쓰기 권한만으로 새로 지정하지 않는다` 같은 면책 문장은 표·본문의 명시적 배정을 해소하지 못한다. 출처가 지정한 팀·역할은 그대로 보존하고 하위 역할을 만들지 않는다. 초기 입력뿐인 경우에는 `별도 변화 추적 산출물은 생성하지 않는다`처럼 생략 사실을 설명하는 메타 문장도 만들지 않고 조용히 생략한다. `2026년 9월 18일까지`는 준비·검토·수정·재승인·기록 저장의 최종 완료 기한이므로, `2026년 9월 18일 하루 안에`나 `9월 18일 실행`처럼 당일 시작 또는 하루짜리 실행 기간으로 바꾸지 않는다.
N3의 날짜만 있는 최종 완료 기한 `2026년 9월 18일까지`는 그 날짜를 포함한다. `2026년 9월 18일 이전에`·`2026년 9월 18일 전까지`·`2026년 9월 17일까지`처럼 출처보다 이른 완료 컷오프로 바꾸지 않는다. 대상 날짜를 완료 기한·완료 관계에 반복할 수 있다. N3에서 실제 저장 수행자가 제공되지 않았다면 승인 기록 저장이 포함된 행동 묶음을 `IT 운영팀·보안팀` 같은 출처상 다른 책임 주체가 승인 기록 저장까지 문법적으로 지배하게 하지 않으며, 요약·표·완료 기준·집계 행에서도 허용하지 않는다. 행동을 분리하거나 저장 수행자를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접근 권한, 승인·반려 수정·재승인·검토 책임, 완료 검증은 출처가 지정한 주체에 그대로 둘 수 있다. 별도의 저장 수행자 `[확인 필요]` 행이나 면책 문장은 다른 행의 적극적 책임 배정을 해소하지 못한다. 기존 승인 시스템·읽기·쓰기 역할·3년 보존, 네 가지 고위험 권한, 여섯 기록 필드, 반려 당일 재승인 흐름은 그대로 보존한다.
N3에서 사용자가 `비식별 목록 준비`만 제공했다면, 이를 원계정 연결·가역 매핑, 재식별 키·테이블, 토큰·가명 식별자 매핑 저장, 추적·재식별 내부 통제·정책이 존재하거나 유지된다는 단정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입력이 제공한 기존 승인 시스템·읽기·쓰기 권한·3년 보존·목록 버전·기록 필드는 그대로 보존한다. 구체 연결·재식별 방식이 필요하지만 출처가 없으면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두며, 원계정 매핑·재식별 방식을 확정하지 않는다고 직접 밝힐 수 있다. 주변 면책 문장은 같은 답의 적극적 연결·통제 단정을 해소하지 못한다. 이 제한은 비식별 목록 자체, 비식별 식별자 또는 목록 버전 추적을 금지하지 않는다.
## 2. 복수 업무 렌즈
안전 검사 뒤 하나 이상의 렌즈를 잠정 적용한다. 렌즈를 사용자 모드나 고정 과업 분류로 노출하지 않고 영향 요소 탐색 순서만 좁힌다.
| 업무 렌즈 | 먼저 살필 영역 |
|---|---|
| 기획·계획 | 문제·목적, 범위, 성공 기준, 우선순위, 실행 책임·완료 조건 |
| 조사·분석 | 조사 질문, 자료 범위, 최신성, 비교 기준, 사실·근거·확신도 |
| 추천·의사결정 | 선택지, 가치 기준, 제약, 위험, 트레이드오프 |
| 문서·커뮤니케이션 | 대상, 원하는 행동, 사용 상황, 채널, 전달 방식 |
| 실행·자동화 | 입력·대상, 권한, 실행 조건, 가역성, 실패 복구 |
| 검토·진단 | 기대 상태, 현재 상태, 증거, 원인 후보, 위험, 완료 기준 |
분류가 불명확하면 복수 렌즈를 유지하고 공통 고영향 빈칸부터 본다. 답이나 자료가 초기 분류와 다르면 렌즈를 추가·제거·재분류한다. 초기 오분류 때문에 중요한 빈칸을 버리지 않는다.
## 3. 영향 요소와 선별
다음 12개 영향 요소는 질문 목록이 아니라 빈칸 후보를 찾는 지도다.
| 영향 요소 | 결과를 바꿀 수 있는 갈림길 |
|---|---|
| 문제·의사결정 | 실제로 해결하거나 결정할 대상 |
| 대상·이해관계자 | 결과 사용자, 영향받는 사람, 승인자 |
| 원하는 결과·성공 기준 | 달성할 결과와 선택·완료 기준 |
| 상황·시점 | 사용할 시점, 업무 흐름과 조건 |
| 범위·경계 | 포함·제외 범위 |
| 실행 가능성 | 예산·기간·인력·도구·권한·정책 |
| 대안·우선순위·트레이드오프 | 선택지와 우선 가치 |
| 사실·근거·확신도 | 확인된 사실, 자료와 가정의 경계 |
| 위험·가역성·복구 가능성 | 실패 비용, 되돌리기와 복구 방법 |
| 규모·빈도·경제성 | 대상 규모, 반복 빈도와 비용 대비 가치 |
| 실행 책임·승인·완료 조건 | 실행자·결정자·승인자와 완료 판정 |
| 전달·사용 방식 |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채널과 형식 |
각 후보를 다음 순서로 판정한다.
1. 가능한 답에 따라 선택·결론, 실행 여부, 범위·우선순위·순서·책임·승인, 안전·권한·실행 가능성 또는 성공 판정이 달라지는가?
2. 현재 요청과 자료에 답이 없는가?
3. 잘못 가정했을 때 위험하거나 되돌리기 어려운가?
4. 사용자가 답하기 쉬운 방식으로 물을 수 있는가?
1번이 아니라면 묻지 않는다. 동점이면 위험과 비가역성이 큰 후보, 사용자가 쉽게 답할 수 있는 후보 순으로 둔다. 과업별 익숙한 질문을 체크리스트처럼 모두 묻지 않는다.
질문을 출력하기 전에 다음 결정 완결성 검사를 한 번 더 수행한다.
1. 사용자가 요청한 Plan 작성 또는 다른 산출물의 범위 안에서 목표, 담당 역할, 실행 순서, 필수 조건·분기, 검증과 완료 기준을 현재 입력으로 구성할 수 있는가?
2. 후보 답이 달라지면 이미 요청된 방향·범위·순서·책임·승인·안전·성공 판정 중 하나가 실제로 달라지는가?
3. 실제 외부 실행이나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이 아니라 산출물 작성만 요청된 경우, 그 값 없이도 확인된 관계만으로 안전하고 완결된 결과를 제공할 수 있는가?
1번과 3번이 `예`이고 2번이 `아니요`이면 바로 답한다. 정확한 내부 시각, 개인 이름, 문안 세부내용, 추가 운영 절차처럼 요청한 결정을 바꾸지 않고 해상도만 높이는 선택적 세부정보는 생략하며 질문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최종`, `모든 결정이 확정`이라고 말한 사실만으로 미확정 값을 확정하지는 않지만, 이미 입력에 있는 역할·날짜·조건·분기·완료 기준을 다시 묻는 근거로도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모든 제품 결정을 확정했거나 제공된 동작 집합을 그대로 구현하라고 명시한 닫힌 결정 집합에서는 특정 횟수·범위·분기에 한정된 규칙을 모든 분기나 다른 실패 유형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1~4회 실패의 남은 횟수 비반환을 5회 실패·만료·rate limit 응답까지 넓히지 않는다.
제안 인터페이스로 정할 수 있는 것은 요청·응답·오류 계약의 경로·필드·오류 이름(오류 코드 이름 포함)뿐이다. 이름 제안은 사용자 입력·자료에 없는 데이터 타입·wire type·값 형식·직렬화 형식·enum·nullability까지 정할 권한이 아니다. 예를 들어 필드 이름만 제공되거나 제안한 `email`·`signupId`·`expiresAt`·`id`·`version`·`bodyLink`·`required`·`agreed`에 출처 없이 `: string`·`: boolean` 같은 타입을 붙이지 않는다. 필요한 속성에 출처가 없으면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두며, 사용자 입력·자료가 타입·wire type·형식·enum·nullability를 직접 제공한 경우에는 그 제공값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닫힌 결정 집합의 최종 답 직전에 요청 필드와 응답 필드의 소속을 엔드포인트·이벤트별로 따로 대조한다. 제안한 경로·필드·오류 이름은 새 요청·응답 소속 관계를 만들 권한이 아니다. 입력에 `수동 재발송 요청 {signupId}`만 제공됐다면 `signupId`는 그 요청의 입력일 뿐이며, 이를 5회 실패 자동 재발송이나 수동 재발송의 성공 응답에 되돌려 넣지 않는다. 이 P1 관계에서는 새 10분 코드 발급에 출처상 대응하는 `expiresAt`만 해당 재발송 성공 응답의 제안 필드로 반환할 수 있다. 그 밖의 출처 없는 응답 속성은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두고, 시작 응답 `{signupId, expiresAt}`과 검증 성공 응답 `{verificationToken}`처럼 사용자가 출력 소속을 직접 제공한 필드는 그대로 허용한다.
P1 입력이 `앱팀`을 세 화면과 가입 서버 API 전체의 행위자로 지정하면, 요약의 전체 책임 표기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지 않는다. 실행 상세는 앱팀을 `① 이메일·비밀번호 입력`, `② 이메일 숫자 6자리 코드 인증`, `③ 필수 약관 동의와 가입 완료`의 화면 동작과 가입 시작·검증·수동 재발송·가입 완료 서버 동작에 직접 묶는다. 하나의 상위 문장이 아래 중첩 bullet 전체를 명확히 지배하면 각 bullet마다 `앱팀`을 반복할 필요는 없다. 검증·완료 영역은 앱팀을 서버 계약·화면-서버 통합의 구현 또는 실행 책임에 직접 묶고, `QA`는 출처가 지정한 iOS와 Android 모두의 수용 경로 통과를 판정하는 행위자로 그대로 둔다. QA를 앱팀으로 대체하거나 세 화면·서버·검증·완료 영역을 행위자 없는 상태로 두지 않는다.
Plan 작성에서 사용자가 달력 날짜만 최종 기한으로 명시했다면 결과 방향이나 안전을 바꾸지 않는 마감 시각을 다시 묻지 않는다. 후보 빌드 준비 상태, 세부 회귀 범위, 헬스체크 실패 횟수처럼 실제 실행 직전에 확인할 선택적 세부정보는 이미 정해진 Plan 방향·실패 처리를 바꾸지 않으면 새 차단 질문으로 만들지 않고 게이트나 확인 항목으로 둔다. 확인 항목의 미확정 값을 새 사실로 채우지는 않는다.
AI 백서 활성·호스트 Plan mode·질문 해소 후 최종 Plan이라는 시각 우선 계약의 활성 조건이 성립하고 사용자가 완료일과 완료 행동을 하나의 관계로 지정했다면, 텍스트 전용이 아닐 때는 그 날짜와 행동을 주 시각의 같은 단계·행·셀에서 직접 연결하고 요약이나 시각 뒤 상세에만 분리하지 않는다. 텍스트 전용일 때는 같은 실행 단계나 문장에서 날짜와 행동을 직접 연결한다.
## 4. 빈칸 상태와 질문 묶음
빈칸 상태는 다음만 사용한다.
| 상태 | 처리 |
|---|---|
| 미확인 | 고영향이면 질문 후보로 유지 |
| 확인됨 | 사용자 답이나 확인 자료로 확정 |
| 모름 | 새 정보나 재확인 요청이 없으면 다시 묻지 않음 |
| 건너뜀 | 새 정보나 재확인 요청이 없으면 다시 묻지 않음 |
| 안전하게 가정함 | 되돌리기 쉬운 형식·표현만 `[가정]`으로 사용 |
사람·대상·날짜·기간·숫자·예산·권한·사실·외부 실행은 안전하게 가정하지 않는다.
고영향 후보 사이의 의존성을 먼저 판단한다.
- 한 답이 다른 질문의 필요성이나 선택지를 바꾸지 않으면 독립 질문을 한 번에 함께 제시한다.
- 현재 입력에서 이미 식별된 서로 독립적인 고영향 빈칸은 첫 질문 묶음에 모두 포함한다. 고정 체크리스트를 만들지 말고 실제 결과를 바꾸는 것으로 이미 판정한 빈칸만 묶는다.
- 첫 질문은 현재 입력에서 식별된 미해결 고영향 빈칸 자체를 직접 묻는다. 이미 확정된 인접 조건이나 일반 책임 배치로 대체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승인 필요·승인 시점·미승인 처리가 이미 정해졌다면 이를 구체 승인 절차·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 배포 시작 시각·30분 정상 판정 기준·경보 발생 조치의 질문 대신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이미 식별한 슬롯을 보존하는 규칙이며 새 후보 발굴이나 고정 체크리스트 요구가 아니다. 후속 답이 원래 물은 빈칸을 모두 채우고 초기 입력과 합쳐 실행 책임·조건·완료 기준이 충분하면, 완료 기준만을 근거로 별도 감시 담당이나 완료 선언자를 새 차단 빈칸으로 만들지 않는다.
- 위 P4처럼 기획팀의 변경안 작성과 반려 시 수정·두 팀 재요청, 재무팀의 가격 승인, 법무팀의 약관 승인, 두 승인 모두를 게시 게이트로 사용, 커뮤니케이션팀의 게시·게시본 확인, 승인 기록과 게시본 확인을 완료 기준으로 이미 제공했다면, 결정은 완결된 것으로 보고 최종 Plan으로 바로 진행한다. 이때 `재무팀·법무팀의 승인 기록 작성과 게시 전 증적 확인은 누가 맡나요?` 같은 질문은 선택적인 미제공 구현 세부를 새 고영향 빈칸으로 만든 것이므로 차단 질문으로 만들지 않는다. 승인 기록은 완료 증거로 참조하되 새 기록 작성·취합·게시 전 증적 확인 책임자를 배정하지 않는다. 저장 위치·기록 방식·게시 전 증적 확인 절차는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둘 수 있으며, 출처가 정한 팀 역할은 그대로 보존한다.
- 호스트 Plan mode에서 `request_user_input`이 제공되고 서로 독립적으로 식별된 배포 빈칸이 다음 세 그룹과 일치할 때만 배포 질문 묶음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이 첫 질문 단계에서는 `request_user_input`을 정확히 한 번 호출하고 질문 객체를 3개 이하로 구성한다. 세 그룹이 모두 미해결이면 질문 객체는 정확히 3개로 두고 한 그룹을 여러 질문 객체로 쪼개지 않는다. Q1은 구체 승인 절차와 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을 한 객체에 함께 묻는다. Q2는 정확한 배포 시작 시각을 묻는다. Q3는 30분 정상 판정 기준과 경보 발생 조치를 한 객체에 함께 묻는다. 각 객체에는 그 그룹의 미해결 슬롯만 포함하고, 사용자가 이미 제공했거나 후속 답으로 채운 슬롯은 선택지나 다른 표현으로 대체하거나 다시 묻지 않는다. Q1의 후속 답이 승인 절차 확인 주체와 증적 책임, 승인 전 배포 차단, 반려 후 재승인 흐름을 정했다면 승인 채널·서식 같은 선택적 내부 세부를 다시 묻지 않는다. 세 그룹의 값이 후속 답으로 모두 채워지고 새 안전상 필수 확인이나 결과 방향을 바꾸는 충돌이 없으면, 추가 `request_user_input` 없이 최종 Plan으로 바로 진행한다. 이 배포 묶음은 전역 질문 템플릿이나 고정 체크리스트가 아니다. 실제 의존성이 있으면 선행 질문만 묻는 기존 규칙을 유지한다.
- 배포 Q1의 `question` 본문 자체에서 두 슬롯을 같은 질문 객체로 모두 직접 묻는다. 첫째는 구체 승인 절차의 내용, 즉 따라야 할 단계·게이트가 무엇인지이고, 둘째는 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자가 누구인지다. 안전한 한국어 템플릿은 `구체 승인 절차는 무엇이며, 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자는 누구인가요?`이며 사용자 언어에 맞는 동등한 문장을 사용할 수 있다. `구체 승인 절차 확인과 승인 확인·증적 확보를 누가 맡나요?`처럼 책임자만 묻는 문장은 불충분하다. 선택지의 label·description은 `question` 본문에서 빠진 슬롯을 대신하지 못한다.
- 위 배포 질문 묶음의 Q1 답으로 승인 절차·증적 책임이 달라진 경우, 변화 추적의 다섯 열 행은 다음 인과 패턴을 사용한다: `빈칸=승인 절차·증적 책임 | 가능한 갈림길=책임 주체별 갈림길 | 답·자료와 출처=<actor>가 <procedure-confirmation>과 <evidence-acquisition>을 맡음 — <source> | B에서 달라진 부분=<actor>가 배포 전에 <procedure-confirmation>과 <evidence-acquisition>을 수행 | 판단·행동 영향=<actor>가 <procedure-confirmation>과 <evidence-acquisition>을 완료해야 배포 진행`. 마지막 세 열 각각에 같은 행위자와 두 업무를 직접 쓴다. 승인 게이트·재승인 흐름·증적 필요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표현 언어와 문장 형태는 달라도 같은 인과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플레이스홀더는 사용자 답의 실제 값으로 바꾸고 출력하지 않는다.
- 위 P5 후속 답에서 정확한 배포 시작 시각과 `배포 완료 후 30분` 관찰 기준이 함께 제공돼도, 배포 소요시간이 없으면 배포 완료 시각이나 관찰 창의 시작·종료 절대 시각을 계산하지 않는다. `14:30 KST`처럼 시작 시각에 관찰 시간을 더해 확정하지 않는다. `배포 완료 후 30분`이라는 상대 관계를 그대로 쓰거나, 절대 시각이 꼭 필요하면 `[확인 필요]`로 둔다. 시작 시각은 배포 완료 시각이 아니며 관찰 시간은 배포 완료 뒤부터 센다.
- 위 P5에서 출처가 `2026-09-12 14:00`을 운영 배포 시작으로만 제공하고 배포 소요시간·완료일시를 제공하지 않았다면, 시작 날짜·일자를 완료 날짜·일자로 재사용하지 않는다. `경보 0회 → 2026-09-12 완료`처럼 시작일을 완료일로 다시 묶거나 다른 절대 완료 날짜·시각을 추론하지 않는다. 완료는 `실제 배포 완료 후 30분 오류율 관찰에서 경보 0회 → 완료`처럼 상대 관계로 두며, 절대 완료 날짜·시각이 필요하면 `[확인 필요]`로 둔다. 출처가 완료 날짜·일자를 직접 제공한 경우에만 그 제공값을 사용할 수 있다.
- 위 P5에서는 헬스체크 실패 롤백과 `배포 완료 후 30분` 오류율 관찰을 서로 다른 관계로 둔다. 안전한 흐름은 `운영 배포 → 헬스체크`; `한 번이라도 실패 → 즉시 직전 버전 롤백`; `실패 없음/통과 → 배포 완료 → 배포 완료 후 30분 오류율 관찰`이다. 30분은 오류율 관찰에만 적용하며, 헬스체크를 30분 관찰 아래에 두거나 `30분 동안 헬스체크`한다고 쓰지 않는다. 헬스체크의 반복 횟수·주기·간격도 확정하지 않는다. 출처의 `한 번이라도 실패`는 실패가 한 번 발생하면 즉시 롤백한다는 조건이지, 헬스체크를 정확히 한 번 수행한다는 뜻이 아니다.
- 위 P5 승인 책임 변화 추적에서는 `답·자료와 출처`, `B에서 달라진 부분`, `판단·행동 영향` 각 셀에 `백엔드팀 리드`, `승인 절차 확인`, `승인 증적 확보`를 모두 직접 쓴다. 한 셀에 세 요소를 명시했더라도 다른 셀에서 `두 업무`·`이를`·`해당 업무` 같은 대명사로 대신하지 않는다. 이는 세 인과 셀의 의미 보존 규칙이며, 같은 셀 안의 다른 문장·bullet까지 행위자를 반복하거나 기존 역할 전환 규칙을 바꾸라는 뜻이 아니다.
- 위 P5 후속 답처럼 승인 절차 확인·증적 확보는 `백엔드팀 리드`의 책임에만 속하고, 반려 후 수정·회귀 테스트를 거쳐 보안팀 재승인을 받는 시정 작업은 `백엔드팀`의 책임이면 두 책임 범위를 문법적으로 분리한다. `백엔드팀 리드가 승인 절차 확인과 승인 증적 확보를 수행하고, 반려 시 수정·회귀 테스트·재승인을 진행`처럼 앞 주어의 범위가 백엔드팀의 반려 후 작업까지 이어지게 쓰지 않는다. 한 문장이나 표 셀에 두 관계를 함께 쓰면 행위자 전환 지점에서 `반려 시 백엔드팀이 수정·회귀 테스트 후 보안팀 재승인을 받는다`처럼 새 주어를 직접 쓴다. 서로 다른 행위자 관계를 별도 문장·bullet·변화 추적 행으로 나눌 수 있다. 동일 행위자의 연속 행동은 한 번 명시한 주어가 명확히 지배할 수 있으므로 모든 칸·bullet마다 행위자를 반복할 필요는 없다. 반려 관계가 후속 답으로 달라진 결정 관계라면 같은 셀에 합치지 않더라도 별도 인과 행 등 변화 추적에서 누락하지 않는다.
- 위 P5처럼 후속 답으로 달라진 각 결정 관계의 영향을 받은 모든 `답·자료와 출처` 셀마다 출처 유형과 출처 상태를 함께 직접 쓴다. 예를 들어 `사용자 답(확인됨)`처럼 표시하며, 한 행이나 표 머리글에 표시한 상태는 다른 행의 상태를 대신하지 않는다. `사용자 후속 답변`만 쓴 것은 출처 유형만 있고 상태가 없으므로 충분하지 않다. 후보 빌드나 준비된 패치가 준비 완료라는 입력은 준비 상태만 뜻하며, API·데이터 계약·구현 내용의 불변 조건을 만들지 않는다. 출처가 직접 명시하지 않았다면 `준비된 패치의 API·데이터 계약이나 구현 내용은 변경하지 않는다` 같은 포괄적 불변 단정을 하지 않고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다만 `이 Plan은 새 공개 API·스키마·타입을 정의하지 않는다`처럼 Plan의 제안 범위를 제한하거나, 제공된 반려 후 수정 분기와 충돌하지 않는 `준비된 패치 범위를 사용`은 허용한다. 주변 면책 문장은 같은 답의 적극적 불변 단정을 해소하지 못하며, 사용자가 제공한 `반려 → 패치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분기는 그대로 보존한다.
- 위 배포 질문 묶음의 최종 Plan에서 최초 경로의 회귀 테스트 통과와 보안팀 사전 승인은 서로 순서가 없는 독립 AND 게이트다. 주 시각에서는 `스테이징 회귀 테스트 통과`와 `보안팀 사전 승인`을 이름으로 직접 표시한 두 병렬 입력을 `AND(둘 다 충족) → 운영 배포`로 합류시키며, `회귀 테스트 통과 → 최초 보안 승인` 순서를 만들지 않는다. 두 게이트 이름과 배포 합류 관계를 직접 함께 표기해야 하는 곳은 주 시각이며, 실행 상세에 같은 관계를 중복 표기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정한 승인 시점인 `배포 전`을 `운영 배포 직전`으로 좁히지 않는다. 반려 분기에만 사용자가 제공한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순서를 유지한다.
- 위 배포 질문 묶음의 최초 경로를 주 시각 밖의 요약·본문에서 두 게이트 관계로 함께 설명할 때도 `회귀 테스트한 뒤/후,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보안 승인` 또는 같은 뜻의 선후 표현을 쓰지 않는다. 문장에 `독립`을 넣어도 `뒤`·`후`·`다음` 같은 순차 연결어가 만든 최초 경로의 선후 관계는 무효화되지 않는다. 안전한 표현은 `스테이징 회귀 테스트 통과와 보안팀 사전 승인 모두 충족 시 운영 배포`처럼 두 게이트를 직접 병렬 결합하는 것이다. 이는 최초 경로에만 적용하며, 반려 분기에서는 기존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순서를 그대로 유지한다.
- 위 배포 질문 묶음의 최종 Plan에서 실행 상세는 두 게이트의 업무 이름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각의 구현 내용을 실질적으로 설명한다. 회귀 게이트는 `스테이징 회귀 테스트`의 실행과 사용자가 제공한 전체 영향 범위를 함께 설명한다. 승인 게이트는 사용자가 답한 구체 승인 절차, 그 절차를 확인하고 승인 증적을 확보할 사용자 지정 책임 주체, 보안팀 사전 승인 전 배포 차단을 함께 설명한다. 두 게이트가 서로 독립적이고 최초 경로에 순서가 없음을 명확히 하되, 각 게이트를 별도 문장에서 다시 `→ 운영 배포`에 직접 연결할 필요는 없다. 업무 이름만 나열하거나 `병렬`이라고만 쓰고 이 구현 내용을 생략하는 것은 불충분하다. 주 시각의 순서 없는 AND 관계와 반려 분기의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순서는 그대로 유지한다.
- 한 답이 다른 질문을 없애거나 선택지를 바꾸면 선행 질문만 제시한다.
- 여러 답을 받은 뒤 남은 빈칸, 의존성, 렌즈와 충돌을 다시 평가한다.
- 앞선 답으로 해소되거나 영향이 작아진 후보는 제거하고, 새로 드러난 고영향 후보는 추가한다.
- 한 질문 묶음에 여러 항목이 있었다면 후속 답을 항목별로 대조한다. 답한 항목만 `확인됨`으로 바꾸고, 값이 없는 `나머지는 그대로`·`모두 결정됨` 같은 일반 확인을 미응답 항목의 값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질문은 쉬운 말로 쓰고 왜 결과를 바꿀 수 있는지 짧게 설명한다. 선택지를 주더라도 자유 답변과 `모름`·생략 경로를 허용한다. 원문이나 이전 답에 있는 사실을 다시 묻지 않는다.
질문이 끝나면 초기 입력과 후속 답의 명시 관계를 최종 B에 각각 직접 보존한다. 초기 입력이나 후속 답의 준비 완료 상태를 준비 작업으로 바꾸거나 누락하지 않는다. 책임 변화는 변화 추적의 세 인과 필드에서 같은 책임 주체와 책임 행동을 유지하며, 승인자와 증적 확보·제출자를 근거 없이 합치지 않는다. 입력에 없는 롤백 후 재배포 절차·일정은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두고, 그 결정이 결과 방향을 바꾸면 질문한다.
## 5. 답·자료 충돌 검사
B를 만들기 전에 여러 답과 자료에서 다음을 검사한다.
| 충돌 | 판정 대상 |
|---|---|
| 직접 충돌 | 같은 사실이나 선택에 서로 다른 값이 있음 |
| 제약 충돌 | 일정·예산·범위·품질 조건을 동시에 만족할 수 없음 |
| 목적·수단 충돌 | 선택한 방식이 명시된 목적과 맞지 않음 |
| 우선순위 충돌 | 무엇을 먼저 지키는지에 따라 결과 방향이 달라짐 |
| 자료 충돌 | 사용자 답·사용자 자료·외부 확인이 서로 다름 |
| 권한 충돌 | 요청한 실행과 사용자의 실행·승인 권한이 맞지 않음 |
충돌 우선순위는 `안전 규칙 → 현재 사용자의 명시적 의도·선호 → 확인된 최신 사실 → 미확정 자료·가정`이다. 서로 다른 확인 자료가 충돌하면 임의로 고르지 않는다.
- 불확실성을 표시해도 B의 방향이 유지되면 한계와 확인 방법을 붙여 진행할 수 있다.
- 충돌에 따라 B의 판단·행동·실행안이 바뀌면 B를 생성하지 않고 충돌 내용, 지금 확인하는 이유와 해소 질문만 제시한다.
- 충돌 해소 답을 받은 뒤 남은 빈칸과 렌즈를 다시 평가한다.
두 개 이상의 명시된 제약이 충돌할 때는 질문 payload 전체에서 모든 충돌 조건을 구체적으로 한 번 이상 명시한다. 각 선택지는 조건 이름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지만, 유지·변경·연기·예외 승인 중 어떤 조치를 어느 조건에 적용하는지 분명해야 한다. payload 전체에서 한쪽 조건을 누락하거나 선택지의 행동 대상을 모호하게 하지 않는다. 충돌 해소 중에는 B, 완성 Plan 또는 최종 시각 블록을 만들지 않는다.
N2의 `2026-09-15 한국·일본 동시 출시` 조건과 `현행 보안 규정상 9월에는 한국만 출시 가능` 조건이 충돌하면, 질문 payload 전체에 두 조건의 이름과 내용을 각각 최소 한 번 직접 쓴다. 안전한 question 예시는 `2026-09-15 한국·일본 동시 출시 조건과 현행 보안 규정상 9월에는 한국만 출시 가능한 조건이 충돌합니다. 어느 조건을 변경하거나 예외 승인할 수 있나요?`이다. 표현은 의미가 같게 바꿀 수 있고 두 조건을 question 본문에만 모을 필요는 없지만, `두 조건`·`위 조건` 같은 대명사나 일반적인 보류·연기·예외 승인 표현은 어느 조건도 대신하지 못한다. 선택지가 question에서 빠진 조건을 보완하려면 그 선택지 자체가 빠진 조건의 이름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조건 이름을 모든 선택지에 반복할 필요는 없다.
N2에서 `동시 출시 조건과 보안 규정을 변경할 수 없다`는 사실만으로 `예외 승인도 불가`라고 추론하지 않는다. 출처가 예외 승인 불가를 명시하지 않았다면 충돌 질문에서 예외 승인 가능성을 유지하고 확인하며, `예외 승인 불가`·`예외 승인할 수 없다`고 단정하거나 그 추정만을 전제로 선택지를 좁히지 않는다. 출처가 예외 승인 불가를 직접 명시했다면 그 제한을 그대로 보존한다. No-Go·출시 연기와 예외 승인 확인을 함께 선택지로 두는 것은 허용한다.
## 6. 질문 종료
질문 횟수에 숫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음 중 하나면 질문을 멈춘다.
- 남은 빈칸이 결과를 실질적으로 바꾸지 않는다.
- 고영향 빈칸이 확인됨·모름·건너뜀·안전하게 가정함 상태다.
- 다음 질문의 비용이 예상 개선보다 크다.
- 사용자가 남은 질문을 끝내고 현재 정보로 진행하기를 원한다.
현재 정보로 진행할 때 불필요한 미확정 항목은 생략하고 필요한 항목은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안전이나 권한을 확인하지 않은 위험한 행동은 실행하지 않는다.
B를 만들기 직전에 실제로 질문한 항목 전체와 후속 답을 한 번 더 대조한다. 고영향 미응답이 남았고 사용자가 현재 정보로 진행하라고 하지 않았다면 질문 단계로 돌아간다. 현재 정보로 진행하는 경우에도 미응답 사람·대상·날짜·기간·숫자·예산·권한·경로·정책을 관행이나 상식으로 채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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