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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결과·변화 추적 계약

질문이 끝나고 결과 방향을 바꾸는 충돌이 없을 때만 이 파일을 사용한다. B는 확인된 정보와 표시된 한계를 반영한 내부 요청이며 B 요청문 자체는 기본 출력하지 않는다.

## 목차

1. B 구성과 기본 출력
2. AI 백서 변화 추적
3. 조건부 결과
4. 큰 변화 판정
5. A Markdown 대화 산출물
6. 산출물 미지원·실패

## 1. B 구성과 기본 출력

B에는 필요한 만큼만 구조화한다.

- 목적과 사용할 사람
- 대상과 범위
- 사용할 자료와 정보 출처
- 중요한 제약과 위험
- 원하는 결과와 완료 기준

간결하게 조립하더라도 사용자 입력·자료에 명시된 결정 관계를 삭제하거나 일반론으로 치환하지 않는다. 행위자·행동·대상, 조건·순서·의존성, 분기·예외·복구, 검증·완료 기준 가운데 이번 결과에 명시된 관계는 B의 적절한 위치에 보존한다.

사용자 입력에 명시된 결과 행동은 B에서 각각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보존한다. `세션 저장 → 자동 로그인 → 홈 이동`처럼 별개로 요구된 결과를 인접 상태로 암시하거나 하나로 축약하지 않는다.

제안 인터페이스로 정할 수 있는 것은 요청·응답·오류 계약의 경로·필드·오류 이름(오류 코드 이름 포함)뿐이다. 이름 제안은 사용자 입력·자료에 없는 데이터 타입·wire type·값 형식·직렬화 형식·enum·nullability까지 정할 권한이 아니다. 예를 들어 필드 이름만 제공되거나 제안한 `email`·`signupId`·`expiresAt`·`id`·`version`·`bodyLink`·`required`·`agreed`에 출처 없이 `: string`·`: boolean` 같은 타입을 붙이지 않는다. 필요한 속성에 출처가 없으면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두며, 사용자 입력·자료가 타입·wire type·형식·enum·nullability를 직접 제공한 경우에는 그 제공값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닫힌 결정 집합의 최종 답 직전에 요청 필드와 응답 필드의 소속을 엔드포인트·이벤트별로 따로 대조한다. 제안한 경로·필드·오류 이름은 새 요청·응답 소속 관계를 만들 권한이 아니다. 입력에 `수동 재발송 요청 {signupId}`만 제공됐다면 `signupId`는 그 요청의 입력일 뿐이며, 이를 5회 실패 자동 재발송이나 수동 재발송의 성공 응답에 되돌려 넣지 않는다. 이 P1 관계에서는 새 10분 코드 발급에 출처상 대응하는 `expiresAt`만 해당 재발송 성공 응답의 제안 필드로 반환할 수 있다. 그 밖의 출처 없는 응답 속성은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두고, 시작 응답 `{signupId, expiresAt}`과 검증 성공 응답 `{verificationToken}`처럼 사용자가 출력 소속을 직접 제공한 필드는 그대로 허용한다.

P1 입력이 `앱팀`을 세 화면과 가입 서버 API 전체의 행위자로 지정하면, 요약의 전체 책임 표기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지 않는다. 실행 상세는 앱팀을 `① 이메일·비밀번호 입력`, `② 이메일 숫자 6자리 코드 인증`, `③ 필수 약관 동의와 가입 완료`의 화면 동작과 가입 시작·검증·수동 재발송·가입 완료 서버 동작에 직접 묶는다. 하나의 상위 문장이 아래 중첩 bullet 전체를 명확히 지배하면 각 bullet마다 `앱팀`을 반복할 필요는 없다. 검증·완료 영역은 앱팀을 서버 계약·화면-서버 통합의 구현 또는 실행 책임에 직접 묶고, `QA`는 출처가 지정한 iOS와 Android 모두의 수용 경로 통과를 판정하는 행위자로 그대로 둔다. QA를 앱팀으로 대체하거나 세 화면·서버·검증·완료 영역을 행위자 없는 상태로 두지 않는다.

기본 출력은 다음 두 의미를 순서대로 제공한다.

1. `final_answer`: B에 대한 실제 최종 답변
2. `refinement_effect`: 사용자 표시명 `AI 백서 변화 추적`

변화가 없는 바로 답하기, 실패 복구, 특정 결과만 요구한 후속 응답에는 필요한 결과만 제공한다. 제목은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지만 B 최종 답변을 쉽게 찾게 한다. `답만`·`결과만`이면 간결하게 조립하되 필요한 변화 추적과 큰 변화 A를 끄지 않는다.

처음 요청과 함께 제공된 첨부·자료, 요청 전에 이미 존재해 관련 요청에서 읽은 로컬 도메인 문맥은 A 기준선의 일부다. 이를 정상적으로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변화 추적이나 A 비교를 만들지 않는다. 처음 요청의 안전하지 않은 요구를 거절·비식별화하거나 안전 규칙에 맞게 바꾼 것만으로도 변화 추적을 만들지 않는다. 질문 답, 요청 뒤 새로 추가된 자료·외부 확인처럼 A 기준선 이후의 입력이 결과를 실제로 바꾼 경우에만 변화 추적과 큰 변화 판정을 수행한다.

N3처럼 사용자 입력이 처음 요청뿐이고 그 뒤 새 사용자 답·새 자료·외부 확인이 전혀 없으면, `AI 백서 변화 추적`·`조치·변화 추적`·A·delta 전용 제목·표·설명을 만들지 않는다. 입력에 이미 주어진 운영 승인·감사 기록 요건은 실행·검증에 그대로 둘 수 있지만 변화 추적으로 다시 이름 붙이지 않는다. 이때 입력이 제공한 기존 승인 시스템·읽기·쓰기 역할·3년 보존은 보존하되, 입력에 없는 실제 기록 수행자·서식·내부 저장 절차는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실제 수행자는 조직 절차에 따라 정함`, `기존 내부 서식과 저장 절차는 변경하지 않음`처럼 그 존재나 불변 상태를 단정하지 않는다. 민감정보 제외 규칙은 그대로 유지한다.

N3에서 입력이 제공한 쓰기·읽기 역할은 승인 기록에 대한 접근 권한일 뿐 실제 저장 수행자·책임 주체 지정이 아니다. 역할별 접근통제와 승인 기록 저장 완료는 적용·검증할 수 있지만, `쓰기가 허용된 지정 역할`이나 `쓰기 권한이 있는 두 역할만`을 실제 저장 수행자·책임자로 이름 붙이거나 그 수행 범위를 해당 역할로 한정하지 않는다. 입력에 없는 수행자는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읽기·쓰기 권한만으로 새로 지정하지 않는다` 같은 면책 문장은 표·본문의 명시적 배정을 해소하지 못한다. 출처가 지정한 팀·역할은 그대로 보존하고 하위 역할을 만들지 않는다. 초기 입력뿐인 경우에는 `별도 변화 추적 산출물은 생성하지 않는다`처럼 생략 사실을 설명하는 메타 문장도 만들지 않고 조용히 생략한다. `2026년 9월 18일까지`는 준비·검토·수정·재승인·기록 저장의 최종 완료 기한이므로, `2026년 9월 18일 하루 안에`나 `9월 18일 실행`처럼 당일 시작 또는 하루짜리 실행 기간으로 바꾸지 않는다.

N3의 날짜만 있는 최종 완료 기한 `2026년 9월 18일까지`는 그 날짜를 포함한다. `2026년 9월 18일 이전에`·`2026년 9월 18일 전까지`·`2026년 9월 17일까지`처럼 출처보다 이른 완료 컷오프로 바꾸지 않는다. 대상 날짜를 완료 기한·완료 관계에 반복할 수 있다. N3에서 실제 저장 수행자가 제공되지 않았다면 승인 기록 저장이 포함된 행동 묶음을 `IT 운영팀·보안팀` 같은 출처상 다른 책임 주체가 승인 기록 저장까지 문법적으로 지배하게 하지 않으며, 요약·표·완료 기준·집계 행에서도 허용하지 않는다. 행동을 분리하거나 저장 수행자를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접근 권한, 승인·반려 수정·재승인·검토 책임, 완료 검증은 출처가 지정한 주체에 그대로 둘 수 있다. 별도의 저장 수행자 `[확인 필요]` 행이나 면책 문장은 다른 행의 적극적 책임 배정을 해소하지 못한다. 기존 승인 시스템·읽기·쓰기 역할·3년 보존, 네 가지 고위험 권한, 여섯 기록 필드, 반려 당일 재승인 흐름은 그대로 보존한다.

N3에서 사용자가 `비식별 목록 준비`만 제공했다면, 이를 원계정 연결·가역 매핑, 재식별 키·테이블, 토큰·가명 식별자 매핑 저장, 추적·재식별 내부 통제·정책이 존재하거나 유지된다는 단정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입력이 제공한 기존 승인 시스템·읽기·쓰기 권한·3년 보존·목록 버전·기록 필드는 그대로 보존한다. 구체 연결·재식별 방식이 필요하지만 출처가 없으면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두며, 원계정 매핑·재식별 방식을 확정하지 않는다고 직접 밝힐 수 있다. 주변 면책 문장은 같은 답의 적극적 연결·통제 단정을 해소하지 못한다. 이 제한은 비식별 목록 자체, 비식별 식별자 또는 목록 버전 추적을 금지하지 않는다.

SKILL.md의 Plan mode 시각 우선 계약 적용 조건이 성립하면 `final_answer`를 호스트가 요구한 하나의 Plan 본문으로 조립한다. B 최종 답변을 Plan의 주 내용으로 두고, `refinement_effect`와 필요한 조건부 모듈·A 링크는 같은 Plan 본문의 뒤쪽 보조 섹션에 한 번만 둔다. Plan 앞뒤에 일반 대화용 B를 별도로 반복하지 않는다.

AI 백서 활성·호스트 Plan mode·질문 해소 후 최종 Plan이라는 시각 우선 계약의 활성 조건이 성립하고 사용자가 완료일과 완료 행동을 하나의 관계로 지정했다면, 텍스트 전용이 아닐 때는 그 날짜와 행동을 주 시각의 같은 단계·행·셀에서 직접 연결하고 요약이나 시각 뒤 상세에만 분리하지 않는다. 텍스트 전용일 때는 같은 실행 단계나 문장에서 날짜와 행동을 직접 연결한다.

## 2. AI 백서 변화 추적

결과를 실제로 바꾼 인과를 다음 열로 연결한다.

| 빈칸 | 가능한 갈림길 | 답·자료와 출처 | B에서 달라진 부분 | 판단·행동 영향 |
|---|---|---|---|---|

각 행은 `빈칸 → 가능한 갈림길 → 답·자료와 출처 → B에서 달라진 부분 → 판단·행동 영향` 하나를 담는다.

새 답으로 달라진 결정 관계마다 다섯 필드의 인과를 끝까지 연결한다. 승인 절차와 승인 확인 책임처럼 한 답에 여러 관계가 있으면 책임 주체를 `답·자료와 출처`에만 두고 끝내지 말고, B에서 달라진 책임과 실제 행동 영향까지 같은 행에서 명시하거나 별도 행으로 분리한다.

상류 질문 단계에서는 현재 입력에서 이미 식별된 서로 독립적인 고영향 빈칸은 첫 질문 묶음에 모두 포함한다. 결과 조립에서는 초기 입력과 후속 답의 명시 관계를 최종 B에 각각 직접 보존하며, 초기 입력이나 후속 답의 준비 완료 상태를 새 준비 작업으로 바꾸거나 누락하지 않는다.

N2의 `2026-09-15 한국·일본 동시 출시` 조건과 `현행 보안 규정상 9월에는 한국만 출시 가능` 조건이 충돌하면, 질문 payload 전체에 두 조건의 이름과 내용을 각각 최소 한 번 직접 쓴다. 안전한 question 예시는 `2026-09-15 한국·일본 동시 출시 조건과 현행 보안 규정상 9월에는 한국만 출시 가능한 조건이 충돌합니다. 어느 조건을 변경하거나 예외 승인할 수 있나요?`이다. 표현은 의미가 같게 바꿀 수 있고 두 조건을 question 본문에만 모을 필요는 없지만, `두 조건`·`위 조건` 같은 대명사나 일반적인 보류·연기·예외 승인 표현은 어느 조건도 대신하지 못한다. 선택지가 question에서 빠진 조건을 보완하려면 그 선택지 자체가 빠진 조건의 이름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조건 이름을 모든 선택지에 반복할 필요는 없다.

N2에서 `동시 출시 조건과 보안 규정을 변경할 수 없다`는 사실만으로 `예외 승인도 불가`라고 추론하지 않는다. 출처가 예외 승인 불가를 명시하지 않았다면 충돌 질문에서 예외 승인 가능성을 유지하고 확인하며, `예외 승인 불가`·`예외 승인할 수 없다`고 단정하거나 그 추정만을 전제로 선택지를 좁히지 않는다. 출처가 예외 승인 불가를 직접 명시했다면 그 제한을 그대로 보존한다. No-Go·출시 연기와 예외 승인 확인을 함께 선택지로 두는 것은 허용한다.

첫 질문은 현재 입력에서 식별된 미해결 고영향 빈칸 자체를 직접 묻는다. 이미 확정된 인접 조건이나 일반 책임 배치로 대체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승인 필요·승인 시점·미승인 처리가 이미 정해졌다면 이를 구체 승인 절차·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 배포 시작 시각·30분 정상 판정 기준·경보 발생 조치의 질문 대신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이미 식별한 슬롯을 보존하는 규칙이며 새 후보 발굴이나 고정 체크리스트 요구가 아니다. 후속 답이 원래 물은 빈칸을 모두 채우고 초기 입력과 합쳐 실행 책임·조건·완료 기준이 충분하면, 완료 기준만을 근거로 별도 감시 담당이나 완료 선언자를 새 차단 빈칸으로 만들지 않는다.

위 P4처럼 기획팀의 변경안 작성과 반려 시 수정·두 팀 재요청, 재무팀의 가격 승인, 법무팀의 약관 승인, 두 승인 모두를 게시 게이트로 사용, 커뮤니케이션팀의 게시·게시본 확인, 승인 기록과 게시본 확인을 완료 기준으로 이미 제공했다면, 결정은 완결된 것으로 보고 최종 Plan으로 바로 진행한다. 이때 `재무팀·법무팀의 승인 기록 작성과 게시 전 증적 확인은 누가 맡나요?` 같은 질문은 선택적인 미제공 구현 세부를 새 고영향 빈칸으로 만든 것이므로 차단 질문으로 만들지 않는다. 승인 기록은 완료 증거로 참조하되 새 기록 작성·취합·게시 전 증적 확인 책임자를 배정하지 않는다. 저장 위치·기록 방식·게시 전 증적 확인 절차는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둘 수 있으며, 출처가 정한 팀 역할은 그대로 보존한다.

호스트 Plan mode에서 `request_user_input`이 제공되고 서로 독립적으로 식별된 배포 빈칸이 다음 세 그룹과 일치할 때만 배포 질문 묶음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이 첫 질문 단계에서는 `request_user_input`을 정확히 한 번 호출하고 질문 객체를 3개 이하로 구성한다. 세 그룹이 모두 미해결이면 질문 객체는 정확히 3개로 두고 한 그룹을 여러 질문 객체로 쪼개지 않는다. Q1은 구체 승인 절차와 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을 한 객체에 함께 묻는다. Q2는 정확한 배포 시작 시각을 묻는다. Q3는 30분 정상 판정 기준과 경보 발생 조치를 한 객체에 함께 묻는다. 각 객체에는 그 그룹의 미해결 슬롯만 포함하고, 사용자가 이미 제공했거나 후속 답으로 채운 슬롯은 선택지나 다른 표현으로 대체하거나 다시 묻지 않는다. Q1의 후속 답이 승인 절차 확인 주체와 증적 책임, 승인 전 배포 차단, 반려 후 재승인 흐름을 정했다면 승인 채널·서식 같은 선택적 내부 세부를 다시 묻지 않는다. 세 그룹의 값이 후속 답으로 모두 채워지고 새 안전상 필수 확인이나 결과 방향을 바꾸는 충돌이 없으면, 추가 `request_user_input` 없이 최종 Plan으로 바로 진행한다. 이 배포 묶음은 전역 질문 템플릿이나 고정 체크리스트가 아니다. 실제 의존성이 있으면 선행 질문만 묻는 기존 규칙을 유지한다.

배포 Q1의 `question` 본문 자체에서 두 슬롯을 같은 질문 객체로 모두 직접 묻는다. 첫째는 구체 승인 절차의 내용, 즉 따라야 할 단계·게이트가 무엇인지이고, 둘째는 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자가 누구인지다. 안전한 한국어 템플릿은 `구체 승인 절차는 무엇이며, 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자는 누구인가요?`이며 사용자 언어에 맞는 동등한 문장을 사용할 수 있다. `구체 승인 절차 확인과 승인 확인·증적 확보를 누가 맡나요?`처럼 책임자만 묻는 문장은 불충분하다. 선택지의 label·description은 `question` 본문에서 빠진 슬롯을 대신하지 못한다.

위 배포 질문 묶음의 Q1 답으로 승인 절차·증적 책임이 달라진 경우, 변화 추적의 다섯 열 행은 다음 인과 패턴을 사용한다: `빈칸=승인 절차·증적 책임 | 가능한 갈림길=책임 주체별 갈림길 | 답·자료와 출처=<actor>가 <procedure-confirmation>과 <evidence-acquisition>을 맡음 — <source> | B에서 달라진 부분=<actor>가 배포 전에 <procedure-confirmation>과 <evidence-acquisition>을 수행 | 판단·행동 영향=<actor>가 <procedure-confirmation>과 <evidence-acquisition>을 완료해야 배포 진행`. 마지막 세 열 각각에 같은 행위자와 두 업무를 직접 쓴다. 승인 게이트·재승인 흐름·증적 필요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표현 언어와 문장 형태는 달라도 같은 인과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플레이스홀더는 사용자 답의 실제 값으로 바꾸고 출력하지 않는다.

위 P5 후속 답에서 정확한 배포 시작 시각과 `배포 완료 후 30분` 관찰 기준이 함께 제공돼도, 배포 소요시간이 없으면 배포 완료 시각이나 관찰 창의 시작·종료 절대 시각을 계산하지 않는다. `14:30 KST`처럼 시작 시각에 관찰 시간을 더해 확정하지 않는다. `배포 완료 후 30분`이라는 상대 관계를 그대로 쓰거나, 절대 시각이 꼭 필요하면 `[확인 필요]`로 둔다. 시작 시각은 배포 완료 시각이 아니며 관찰 시간은 배포 완료 뒤부터 센다.

위 P5에서 출처가 `2026-09-12 14:00`을 운영 배포 시작으로만 제공하고 배포 소요시간·완료일시를 제공하지 않았다면, 시작 날짜·일자를 완료 날짜·일자로 재사용하지 않는다. `경보 0회 → 2026-09-12 완료`처럼 시작일을 완료일로 다시 묶거나 다른 절대 완료 날짜·시각을 추론하지 않는다. 완료는 `실제 배포 완료 후 30분 오류율 관찰에서 경보 0회 → 완료`처럼 상대 관계로 두며, 절대 완료 날짜·시각이 필요하면 `[확인 필요]`로 둔다. 출처가 완료 날짜·일자를 직접 제공한 경우에만 그 제공값을 사용할 수 있다.

위 P5에서는 헬스체크 실패 롤백과 `배포 완료 후 30분` 오류율 관찰을 서로 다른 관계로 둔다. 안전한 흐름은 `운영 배포 → 헬스체크`; `한 번이라도 실패 → 즉시 직전 버전 롤백`; `실패 없음/통과 → 배포 완료 → 배포 완료 후 30분 오류율 관찰`이다. 30분은 오류율 관찰에만 적용하며, 헬스체크를 30분 관찰 아래에 두거나 `30분 동안 헬스체크`한다고 쓰지 않는다. 헬스체크의 반복 횟수·주기·간격도 확정하지 않는다. 출처의 `한 번이라도 실패`는 실패가 한 번 발생하면 즉시 롤백한다는 조건이지, 헬스체크를 정확히 한 번 수행한다는 뜻이 아니다.

위 P5 승인 책임 변화 추적에서는 `답·자료와 출처`, `B에서 달라진 부분`, `판단·행동 영향` 각 셀에 `백엔드팀 리드`, `승인 절차 확인`, `승인 증적 확보`를 모두 직접 쓴다. 한 셀에 세 요소를 명시했더라도 다른 셀에서 `두 업무`·`이를`·`해당 업무` 같은 대명사로 대신하지 않는다. 이는 세 인과 셀의 의미 보존 규칙이며, 같은 셀 안의 다른 문장·bullet까지 행위자를 반복하거나 기존 역할 전환 규칙을 바꾸라는 뜻이 아니다.

위 P5 후속 답처럼 승인 절차 확인·증적 확보는 `백엔드팀 리드`의 책임에만 속하고, 반려 후 수정·회귀 테스트를 거쳐 보안팀 재승인을 받는 시정 작업은 `백엔드팀`의 책임이면 두 책임 범위를 문법적으로 분리한다. `백엔드팀 리드가 승인 절차 확인과 승인 증적 확보를 수행하고, 반려 시 수정·회귀 테스트·재승인을 진행`처럼 앞 주어의 범위가 백엔드팀의 반려 후 작업까지 이어지게 쓰지 않는다. 한 문장이나 표 셀에 두 관계를 함께 쓰면 행위자 전환 지점에서 `반려 시 백엔드팀이 수정·회귀 테스트 후 보안팀 재승인을 받는다`처럼 새 주어를 직접 쓴다. 서로 다른 행위자 관계를 별도 문장·bullet·변화 추적 행으로 나눌 수 있다. 동일 행위자의 연속 행동은 한 번 명시한 주어가 명확히 지배할 수 있으므로 모든 칸·bullet마다 행위자를 반복할 필요는 없다. 반려 관계가 후속 답으로 달라진 결정 관계라면 같은 셀에 합치지 않더라도 별도 인과 행 등 변화 추적에서 누락하지 않는다.

위 P5처럼 후속 답으로 달라진 각 결정 관계의 영향을 받은 모든 `답·자료와 출처` 셀마다 출처 유형과 출처 상태를 함께 직접 쓴다. 예를 들어 `사용자 답(확인됨)`처럼 표시하며, 한 행이나 표 머리글에 표시한 상태는 다른 행의 상태를 대신하지 않는다. `사용자 후속 답변`만 쓴 것은 출처 유형만 있고 상태가 없으므로 충분하지 않다. 후보 빌드나 준비된 패치가 준비 완료라는 입력은 준비 상태만 뜻하며, API·데이터 계약·구현 내용의 불변 조건을 만들지 않는다. 출처가 직접 명시하지 않았다면 `준비된 패치의 API·데이터 계약이나 구현 내용은 변경하지 않는다` 같은 포괄적 불변 단정을 하지 않고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다만 `이 Plan은 새 공개 API·스키마·타입을 정의하지 않는다`처럼 Plan의 제안 범위를 제한하거나, 제공된 반려 후 수정 분기와 충돌하지 않는 `준비된 패치 범위를 사용`은 허용한다. 주변 면책 문장은 같은 답의 적극적 불변 단정을 해소하지 못하며, 사용자가 제공한 `반려 → 패치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분기는 그대로 보존한다.

위 배포 질문 묶음의 최종 Plan에서 최초 경로의 회귀 테스트 통과와 보안팀 사전 승인은 서로 순서가 없는 독립 AND 게이트다. 주 시각에서는 `스테이징 회귀 테스트 통과`와 `보안팀 사전 승인`을 이름으로 직접 표시한 두 병렬 입력을 `AND(둘 다 충족) → 운영 배포`로 합류시키며, `회귀 테스트 통과 → 최초 보안 승인` 순서를 만들지 않는다. 두 게이트 이름과 배포 합류 관계를 직접 함께 표기해야 하는 곳은 주 시각이며, 실행 상세에 같은 관계를 중복 표기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정한 승인 시점인 `배포 전`을 `운영 배포 직전`으로 좁히지 않는다. 반려 분기에만 사용자가 제공한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순서를 유지한다.

위 배포 질문 묶음의 최초 경로를 주 시각 밖의 요약·본문에서 두 게이트 관계로 함께 설명할 때도 `회귀 테스트한 뒤/후,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보안 승인` 또는 같은 뜻의 선후 표현을 쓰지 않는다. 문장에 `독립`을 넣어도 `뒤`·`후`·`다음` 같은 순차 연결어가 만든 최초 경로의 선후 관계는 무효화되지 않는다. 안전한 표현은 `스테이징 회귀 테스트 통과와 보안팀 사전 승인 모두 충족 시 운영 배포`처럼 두 게이트를 직접 병렬 결합하는 것이다. 이는 최초 경로에만 적용하며, 반려 분기에서는 기존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순서를 그대로 유지한다.

위 배포 질문 묶음의 최종 Plan에서 실행 상세는 두 게이트의 업무 이름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각의 구현 내용을 실질적으로 설명한다. 회귀 게이트는 `스테이징 회귀 테스트`의 실행과 사용자가 제공한 전체 영향 범위를 함께 설명한다. 승인 게이트는 사용자가 답한 구체 승인 절차, 그 절차를 확인하고 승인 증적을 확보할 사용자 지정 책임 주체, 보안팀 사전 승인 전 배포 차단을 함께 설명한다. 두 게이트가 서로 독립적이고 최초 경로에 순서가 없음을 명확히 하되, 각 게이트를 별도 문장에서 다시 `→ 운영 배포`에 직접 연결할 필요는 없다. 업무 이름만 나열하거나 `병렬`이라고만 쓰고 이 구현 내용을 생략하는 것은 불충분하다. 주 시각의 순서 없는 AND 관계와 반려 분기의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순서는 그대로 유지한다.

특정 횟수·범위·분기에 한정된 규칙을 모든 분기나 다른 실패 유형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1~4회 실패의 남은 횟수 비반환을 5회 실패·만료·rate limit 응답까지 넓히지 않는다.

책임이 달라진 행은 `답·자료와 출처`, `B에서 달라진 부분`, `판단·행동 영향` 모두에서 같은 책임 주체와 책임 행동을 명시한다. 승인 주체와 증적 확보·제출 주체가 다르면 합치지 않는다. 입력에 없는 롤백 후 재배포 절차·일정은 B나 변화 추적에 확정하지 않고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둔다.

- 결과를 바꾼 연결을 모두 제공하고 고정 행 수 제한을 두지 않는다.
- 같은 답·자료가 같은 B 변화와 같은 판단·행동 영향을 만들 때만 의미를 잃지 않는 범위에서 행을 병합한다.
- 출처 유형은 `사용자 답`, `사용자 자료`, `외부 확인`, `모델 가정`으로 표시한다.
- 출처 상태는 `확인됨`, `미확정`, `충돌 해소됨`으로 표시한다.
- 질문 답과 자료를 사용자용 `질문 구체화 비교`·`자료 보강 비교` 유형으로 나누지 않는다.
- `더 좋아짐`, `명확해짐` 같은 일반 평가 대신 달라진 구조·범위·내용·결정·주의를 지목한다.
- 대화와 B에서 관찰할 수 있는 변화만 설명하고 숨은 사고과정이나 내부 추론을 설명하지 않는다.
- 질문했지만 B가 달라지지 않은 항목은 억지로 기록하지 않는다. 그 질문은 회귀 검토 대상으로 본다.
- A를 실제로 만들지 않았다면 엄밀한 답변 비교나 개선 폭처럼 표현하지 않는다.

## 3. 조건부 결과

가치가 있을 때만 다음을 덧붙인다.

- `reuse_tip`: 사용자 답이나 자료가 결과를 바꿨을 때 이번 영향 요소를 다음 업무에 재사용할 수 있게 짧게 일반화한다.
- `material_effect`: 새 파일·데이터 또는 최신 외부 근거를 실제로 사용했을 때 사용 자료, 바뀐 결론과 남은 한계를 구분한다.
- `verification`: 틀리면 결과 채택이나 판단이 달라지는 사실·수치·인용·최신 정보·가정·추천·원인 해석·중대한 실행 근거가 있을 때 제공한다.
- `full_comparison`: 사용자가 A 전문을 요청했거나 큰 변화이고 비교를 직접 금지하지 않았을 때 제공한다.
- `next_step`: 현재 범위에서 유용한 후속 작업이나 사용자 선택이 남았을 때만 제공한다.

검증은 `확인 대상 → 현재 근거 또는 불확실성 → 외부 확인 방법`으로 쓴다. 전문 검토·회사 승인·권한 확인이 필요하면 실제 검토 주체나 원자료를 지목한다. 일반 경고, 근거 없는 자체 신뢰도 점수, 같은 AI의 반복 답변을 독립 검증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 4. 큰 변화 판정

먼저 다음 질문에 답한다.

> 원래 정보로 만든 답을 그대로 사용했다면 사용자의 판단이나 행동이 유의미하게 달라졌을까?

`그렇다`이면서 다음 중 하나가 실제로 달라질 때만 큰 변화다.

- 선택 또는 결론
- 실행 여부
- 범위·우선순위·순서·책임·승인
- 안전·권한·실행 가능성
- 성공 판정

추천안 전환, 바로 실행에서 승인 후 실행으로 전환, 구현에서 보류로 전환, 완료 범위가 승인·배포까지 바뀌는 경우는 큰 변화다. 존댓말, 길이, 표·목록, 예시, 표현 명료화만 바뀌고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으면 큰 변화가 아니다.

와이어프레임·흐름도·타임라인·표의 추가나 교체처럼 시각적 표현만 달라지고 같은 판단과 행동을 만들면 큰 변화가 아니다.

- 큰 변화이면 A 전문을 B 한 건당 한 번만 생성하고 같은 변화 원인으로 반복하지 않는다.
- A 기준선 이후 새 입력이 없으면 처음부터 있던 첨부·로컬 문맥의 영향이 커도 큰 변화로 판정하지 않는다.
- `답만`, `결과만`은 A를 막지 않는다.
- `비교하지 마`, `비교 없이 답해줘`처럼 비교를 직접 금지했을 때만 A를 생략한다.
- 변화가 작아도 사용자가 A 전문을 명시적으로 요청하면 현재 시점에 생성하고 과거에 실제 제공한 답변처럼 표현하지 않는다.

## 5. A Markdown 대화 산출물

플랫폼이 명시적인 대화 산출물 파일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에만 A 전문을 `ai-baekseo-initial-answer.md`로 만든다. 일반 파일시스템이나 워크스페이스 쓰기 가능 여부를 대화 산출물 지원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A를 파일이나 본문으로 만들기 전에 별도의 민감정보 검사를 수행한다.

- 비밀번호·인증정보는 복사하거나 부분 노출하지 않고 완전히 생략한다.
- 개인 식별정보, 개별 고객·직원 정보와 핵심 회사 기밀은 비교 의미를 보존하는 최소 범위로 비식별화·일반화한다.
- 원래 요청 A와 당시 사용 가능했던 정보를 원문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 비교에 필요한 안전한 요약만 기록한다.
- 비식별화·일반화하면 A의 의미가 달라지거나 안전한 비교가 불가능하면 산출물과 링크를 만들지 않고 다음 문구를 제공한다.

> 비교 전문을 안전하게 만들 수 없어요. 원래 요청에 민감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민감정보를 제거한 요청으로 다시 비교해 주세요.

사용자가 `처음 답변 보여줘`라고 요청하거나 워크스페이스 저장을 명시해도 이 검사를 생략하지 않는다.

본문에는 B와 변화 추적을 먼저 제공한 뒤 다음만 덧붙인다.

> **차이가 커서 비교해봤어요.**

> 처음 요청 기준 답변 보기

두 번째 문구는 실제로 생성된 산출물 링크로 제공한다. A 산출물에는 다음만 포함한다.

1. 비식별화·일반화한 원래 요청 A
2. 비교에 필요한 범위로 최소화한 당시 사용 가능했던 정보
3. 당시 정보만으로 지금 생성한 A 답변
4. 같은 대화 문맥에서 생성한 교육용 비교이며 엄밀한 독립 대조 실험이 아니라는 한계

B를 산출물에 중복하지 않는다. A에 필수 정보가 부족하면 임의로 채우지 않고 당시 답할 수 없었던 범위와 이유를 표시한다. 자료 조건이 달랐다면 이를 기록하고 차이를 질문 표현만의 효과로 단정하지 않는다.

플랫폼 대화 산출물은 플러그인의 별도 저장·수집이 아니다. 이를 도메인 문서·배포 패키지·색인·이후 요청의 자동 검색에 편입하지 않는다. 보존 기간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임시 파일`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저장을 요청하지 않으면 A를 워크스페이스 파일로 만들지 않는다.

## 6. 산출물 미지원·실패

플랫폼이 대화 산출물 파일을 지원하지 않거나 생성에 실패하면 존재하지 않는 링크나 본문 A를 만들지 않고 다음 문구를 그대로 제공한다.

> 차이가 큽니다. 이 환경에서는 비교 전문 파일을 만들 수 없어요. '처음 답변 보여줘'라고 하면 본문에 생성해드릴게요.

사용자가 `처음 답변 보여줘`라고 요청하면 A만 본문에 생성하고 B를 반복하지 않는다. 자료는 정상적으로 사용했지만 A 생성만 실패한 경우 B, 변화 추적과 자료 영향은 유지하고 전체 비교만 실패로 처리한다. 새 자료를 열지 못했다면 사용한 것처럼 표시하지 않고 재첨부 또는 자료 없이 진행하는 경로를 안내한다.

SHA-256: 41db517430065781b60e1e229ac77492feb712cce1ed31302f88b294dfb5916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