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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KB · Oct 2, 2026 · 00:34 UTC
# 통합 문체 보정 내용·논리 검토 뒤 Natural writing 1.0.1과 Avoid AI Writing 3.29.0에서 읽고 정리한 절차를 적용한다. 두 원본 플러그인은 지침 기반이므로 별도 서버 호출을 가장하지 않는다. 아래 규칙을 실제로 읽고 수행하는 것이 이 패키지의 보정 단계다. 라이선스와 출처는 패키지 NOTICE.md에 기록했다. ## 우선순위와 범위 사용자 요구 → 사실·인용·권한 → 글쓴이의 문체·전문용어·기관 관례 → 아래 문체 원칙 순서로 판단한다. 보고서에는 중립적이고 명확한 기술 문체를 적용한다. 영문의 어순·축약형·문장 길이 기준을 한국어에 직역하지 않는다. 본문의 ‘-다’체와 사용자에게 말하는 존댓말을 구별한다. 검토만 요청하면 위치·이유·수정 제안을 주며 원고를 몰래 바꾸지 않는다. 파일 자체 수정 요청이면 지정 범위만 수정한다. 잘 쓴 문장은 그대로 둔다. ## Natural writing에서 통합한 1차 검토 - 독자가 답을 찾는 데 필요한 정보와 조건을 첫 유용한 문장에 놓는다. 긴 설명에서 정의를 먼저 쌓을 필요가 있으면 순서를 조정한다. - 문단마다 한 가지 주된 일을 맡긴다. 관련 근거와 조건을 함께 두며 모든 문장을 한 줄 문단으로 분리하지 않는다. - 주체·행위·대상·조건을 분명히 한다. 행위자가 중요하면 능동형을 쓰고 미상·비중요이면 피동형을 유지할 수 있다. - 전문 개념은 같은 용어로 유지하고 낯선 개념은 처음에 설명한다. 보조어나 연결어가 모호함을 막으면 남긴다. - 요구·권고·가능·예상을 구별한다. 근거 없는 보장과 과장을 덜어내되 불확실성이 있는 판단을 확정하지 않는다. - 제목·목록·표는 탐색·절차·비교를 돕는 경우에 쓴다. 필요한 장·절, 요약, 결론을 상투적 형식이라는 이유로 없애지 않는다. ## Avoid AI Writing에서 통합한 2차 검토 - 추상적인 중요성 선언, 상투적 도입·마무리, 반복 결론, 과도한 수식, 기계적인 접속, 불필요한 명사화를 찾는다. - 실제 기능·관계·근거가 있으면 이를 직접 표현한다. 없으면 구체적인 사실을 꾸며 넣지 않는다. - ‘단순한 X를 넘어 Y’ 같은 대조, 억지 세 항목, 과도한 강조·비유·독자 호칭은 필요성을 판단해 고친다. 표현 자체를 금지어처럼 지우지 않는다. - 사람처럼 보이도록 경험·감정·실수·유머·1인칭을 새로 넣지 않는다. AI 탐지 점수나 사람 작성 확률을 품질 목표로 삼지 않는다. - 일반 문체 수정은 두 차례 이내로 합친다. 1차에 정보 순서와 명료성을, 2차에 남은 수사·리듬·교정을 다룬다. 별도 플러그인마다 두 번씩 반복하지 않는다. ## 보존 확인 수정 전에 원고와 보호 목록을 확보한다. 보호 목록에는 고유명사, 전문용어, 수치·단위·기간, 분모·기준안, 조건·부정·인과, 불확실성, 인용·URL, 표·수식·요청 형식을 넣는다. 큰 구조 변경이 요청된 경우 내용 편집 후 원고를 문체 보존 검토의 기준으로 삼고 원래 요청까지 별도로 확인한다. Node가 있으면 이 스킬의 `scripts/check-preservation.js`에 원문과 수정본 경로를 전달한다. 선택적으로 보호 문자열 배열 JSON을 세 번째 인수로 전달할 수 있다. 이 도구는 Avoid AI Writing의 원본 검사기를 포함하며 수치·인용·표·문서 구조와 명시한 문자열을 점검한다. 모든 한국어 의미를 판정하지 않는다. 보고서 규칙은 URL을 임의로 바꾸지 않도록 원본 검사기의 추적 인자 정규화 예외보다 엄격하게 비교한다. 자동 검사 후 반드시 사람이 읽듯 의미를 대조한다. 특히 추정→관측, 일부→전체, 연관→인과, 정산금→생산비, 가능→보장, 예정→완료가 바뀌지 않았는지 본다. 같은 숫자가 남아도 주체·단위·범위가 달라지면 실패다. 인용문 내부와 법령 문구를 조용히 고치지 않는다. 실패하면 해당 부분만 한 번 복구하고 재검토한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으면 보정 전의 정확한 표현을 유지하고 미해결 내용을 밝힌다. 환경상 자동 검사를 못 했으면 의미 대조 범위만 보고한다. Human Writing은 원본 미확인으로 미통합이다. 사용했다고 표시하거나 다른 플러그인과 혼동하지 않는다. 원본이 확보되면 라이선스와 보호 기준을 확인해 이 과정에 필요한 차이만 추가한다. ## 반드시 보존할 차이 | 원문의 의미 | 허용되는 다듬기 | 허용되지 않는 변화 | |---|---|---| | 특정 조건에서 가능성이 있음 | 중첩된 완곡어를 줄이고 조건·가능성 유지 | 조건을 지우고 결과를 확정 | | 관측된 두 변수의 관계 | 대상·관계를 더 분명하게 표현 | 인과효과로 강화 | | 정산금 감소 | 주체와 비교 기준 명료화 | 생산비 감소 또는 후생 증가로 변경 | | 일부 대상, 특정 기간 | 적용 범위를 자연스럽게 배치 | 전체 대상·상시 효과로 확대 | | 출처를 직접 인용 | 인용 바깥의 연결 문장 교정 | 인용문 내부를 조용히 다시 씀 | | 기술 용어의 반복 | 필요한 반복 유지 | 서로 다른 동의어로 돌려씀 | ## 자체 작성 예시 아래는 학습 자료의 인용이 아닌 가상 교정 예시다. **교정 전** > 이러한 결과는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본 모의에서는 A안의 정산금이 기준안보다 1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향후 전력시장 효율성 제고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두 안의 급전량은 동일하므로 정산금 감소만으로 총생산비가 감소했다고 볼 수 없다. **교정 후** > 본 모의에서 A안의 정산금은 기준안보다 10% 감소했다. 다만 두 안의 급전량은 동일하므로 정산금 감소만으로 총생산비가 감소했다고 볼 수 없다. 새로운 분석 정보가 없는 평가와 미래 수사를 덜어냈다. 10%, 기준안, 모의라는 범위, 급전량 동일 조건과 생산비 판단의 한계는 유지했다. 이 예시는 모든 문단을 두 문장으로 줄이라는 규칙이 아니다. ## 결과 표시 완성 원고를 한 버전으로 전달한다. 사용자가 원고만 요청하면 교정 이력을 본문에 넣지 않는다. 검토 내역을 제공할 때는 플러그인 지침을 읽어 수행한 문체 검토, 실제 실행한 구조 검사, 모델이 수행한 의미 비교를 구분한다. 플러그인의 세부 상태를 근거 없이 ‘실행 완료’로 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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