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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KB · Oct 3, 2026 · 06:3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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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 mode 시각 우선 출력 계약

AI 백서가 실제 적용된 요청에서 호스트 지시가 현재 응답 환경을 `Plan mode`로 명시하고 최종 Plan을 만들 때만 이 파일을 사용한다.

## 1. 적용 판정

다음 조건을 모두 확인한다.

- AI 백서가 이번 요청에 실제 적용되었다.
- 시스템·개발자 등 호스트 지시가 현재 응답 환경을 Plan mode로 명시했다.
- 질문 단계와 결과 방향을 바꾸는 충돌 해소 단계가 끝나 최종 Plan을 생성할 수 있다.

사용자 요청에 `계획`이 있거나 내부 `기획·계획` 렌즈를 적용했다는 이유로 Plan mode를 추정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Plan mode를 언급하거나 요청해도 호스트 지시가 없으면 이 계약을 적용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텍스트로만`, `표나 다이어그램 없이`처럼 시각 표현을 직접 금지하면 이 계약의 시각 기본값만 해제하고 문단과 목록으로 완결된 Plan을 제공한다. `답만`·`결과만`은 시각 표현 금지로 해석하지 않는다. 안전, B, 변화 추적과 큰 변화 A의 기존 계약은 유지한다.

## 2. Plan 조립

호스트가 요구한 Plan 형식과 래퍼를 유지하고 임의의 래퍼나 별도 산출물을 만들지 않는다. 한 Plan 본문을 다음 순서로 조립한다.

1. 목표와 선택한 방향을 담은 짧은 요약
2. 핵심 관계를 보여주는 주 시각 블록 하나
3. 확인된 범위에서는 별도 결정을 요구하지 않고, 미확정 값은 표시한 실행 상세와 완료 기준
4. 필요한 `AI 백서 변화 추적`, 검증, 다음 단계와 큰 변화 A 링크

요약 바로 다음에는 주 시각 블록을 둔다. 선택적인 시각 제목 외에는 요약의 마지막 문장과 주 시각 사이에 설명 문단·가정·구현 게이트·범위 안내를 두지 않고 모두 시각 뒤 실행 상세로 옮긴다.

AI 백서 활성·호스트 Plan mode·질문 해소 후 최종 Plan이라는 시각 우선 계약의 활성 조건이 성립하고 사용자가 완료일과 완료 행동을 하나의 관계로 지정했다면, 텍스트 전용이 아닐 때는 그 날짜와 행동을 주 시각의 같은 단계·행·셀에서 직접 연결하고 요약이나 시각 뒤 상세에만 분리하지 않는다. 텍스트 전용일 때는 같은 실행 단계나 문장에서 날짜와 행동을 직접 연결한다.

Plan 전체의 구조화 시각 블록은 최대 2개다. Mermaid·와이어프레임뿐 아니라 주 시각 표, 실행 상세 표, 변화 추적 표를 포함한 모든 Markdown 표를 각각 한 개로 센다. 두 번째 블록은 주 시각과 독립적인 관계를 표현할 때만 허용하며, 같은 관계를 반복하거나 장식만 하는 시각물을 추가하지 않는다. 주 시각과 변화 추적 표를 사용했다면 실행 상세는 표가 아닌 문단·목록·정의목록으로 쓴다. API 계약과 QA처럼 상세 영역이 둘 다 필요해도 시각 블록 한도를 넘기지 않도록 적어도 하나는 목록·정의목록으로 구성한다. B 최종 답변을 Plan 밖에 다시 출력하지 않고 변화 추적과 조건부 모듈도 같은 Plan 본문의 뒤쪽 보조 섹션에 한 번만 둔다.

조립 전에 사용자 입력·자료에 명시된 결정 관계를 다음 단위로 내부 점검한다. 이 점검표 자체를 사용자에게 노출할 필요는 없다.

- 행위자·행동·대상
- 선행 조건·순서·의존성
- 분기·예외·복구
- 시스템·데이터 계약
- 검증·완료 기준

사용자가 `모든 제품 결정이 확정`됐다고 밝히거나 `제공된 동작 집합을 그대로 구현`하라고 명시한 경우에만 그 입력을 닫힌 결정 집합으로 취급한다. 제공된 관계는 새 제품 의미를 만들지 않는 범위에서 구현·검증 단계로 분해할 수 있지만, 제공된 동작 계약을 표현하는 데 필요한 제안 명명 외에 새 사용자 동작·분기·복구·수명주기를 추가하지 않는다. 토큰·식별자·상태 코드는 제공된 동작을 표현하는 의미만 제안할 수 있으며, 앱 종료·재시작·상태 초기화, 약관 버전 변경·재동의, 네트워크·백그라운드 복구, 미제공 만료·재사용·저장·복구 의미, 동시성·원자성·멱등성 같은 새 결정을 모범 사례나 구현 기본값으로 확정하지 않고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둔다. 사용자가 필드 존재만 제공했다면 그 필드에 새 변경·만료·재사용·저장 의미를 덧붙이지 않는다.

특정 횟수·범위·분기에 한정된 규칙을 모든 분기나 다른 실패 유형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1~4회 실패의 남은 횟수 비반환을 5회 실패·만료·rate limit 응답까지 넓히지 않는다. 1~4회 실패의 일반 불일치 안내만으로 현재 화면 유지 같은 UI 동작을 정하지 않으며, 일반 불일치 안내 외 UI 전이는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둔다.

닫힌 결정 집합의 최종 답 직전에 문장·필드 단위 삭제 검사를 한다. 제목·구조, 제공 관계의 구현·검증 분해, 제공 동작을 표현하는 제안 명명을 제외하고 사용자 입력·자료에 직접 추적되지 않으면 삭제한다. 숫자 임계값이 중간 상태 표시를 뜻한다고 넓히지 않는다. 화면에서 수집한 필드가 어느 API에 전달·저장되는지 입력 없이 정하지 않고, 확정된 초기화 값과 다른 값을 만들지 않는다. 견고성·보안·완결성을 높인다는 이유만으로 미제공 의미를 남기지 않는다. 서버 필드·상태가 제공됐다는 사실만으로 입력에 없는 화면 표시·사용자 알림·QA 시나리오를 추가하지 않는다. 약관 메타데이터의 서버 관리만으로 화면 표시를 정하지 않는다. 필수 약관 동의 화면이라는 사실은 ID·version·본문 링크·필수 여부의 화면 표시를 정하는 근거가 아니다. 약관 동의 이력 저장만으로 가입 계정 저장을 확정하지 않는다. 가입 계정 저장·영속화는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둔다. 기존 비밀번호 정책의 재사용만으로 API 오류 분기·오류 이름을 제안하지 않는다. 특히 `PASSWORD_POLICY_VIOLATION` 같은 새 오류 이름을 만들지 않는다. 다만 제공된 서버 타이밍·상태 전이를 직접 검증하는 구현·QA 분해는 허용한다. 따라서 `expiresAt`과 새 10분 코드가 제공됐다면 서버 타이밍 로직, 재발송 응답, `새 만료 시각 확인` QA로 분해할 수 있지만, 그 사실만으로 만료 시각 화면 표시나 새 코드 발송 사용자 안내를 추가하지 않는다. `기존 방식으로 세션 저장`처럼 결과 행동이 제공됐다는 사실은 그 행동의 구현·검증을 허용하지만 기존 인증 API 성공 응답 계약의 존재를 입증하지 않는다. 인접 API 계약을 `기존`이라고 쓰려면 사용자 입력·자료로 확인하거나 기존 계약 확인 게이트에 둔다.

사용자가 붙인 의미 필드 라벨은 대상 의미를 보존한다. 제안 별칭으로 `본문 link`를 `bodyLink` 또는 `contentUrl`로 바꿀 수 있지만, 필드 설명에서 `약관 본문 링크`임을 명시하지 않은 단독 `link`는 충분하지 않다.

닫힌 결정 집합에서 재발송 이벤트가 제공됐다는 사실만으로 입력에 없는 UI 입력 잠금 해제·재활성화·새 코드 입력 상태를 추가하지 않고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둔다. 서버의 새 코드 발급, `expiresAt`, 재발송 응답과 제공된 rate-limit 처리를 API·서버 검증에 두는 것은 허용하지만, 이를 새 UI 동작으로 확장하지 않는다.

각 관계를 주 시각 블록이나 실행 상세의 적절한 위치에 한 번 이상 대응시킨다. 간결함을 위해 명시된 결정 관계를 삭제하거나 일반적인 모범 사례로 치환하지 않는다. 주 시각물은 핵심 흐름과 실행 판단을 바꾸는 대표 분기를 압축하되, 사용자가 핵심으로 지정한 모든 예외 분기는 선택한 흐름의 주 시각에서 직접 확인되게 한다. 예를 들어 `필수 약관 미동의 → 가입 완료 차단`을 실행 상세나 QA에만 두지 않는다. 이는 주 시각에 사소한 모든 분기까지 넣으라는 뜻이 아니라 사용자 지정 핵심 예외를 빠뜨리지 말라는 규칙이다. 나머지 명시된 화면 전환과 제어 상태는 실행 상세에 보존한다. 필드 구조처럼 흐름을 바꾸지 않는 시스템·데이터 계약도 실행 상세에 둘 수 있다.

사용자 입력에 명시된 결과 행동은 각각 Plan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쓴다. 예를 들어 `세션 저장`, `자동 로그인`, `홈 이동`을 서로 다른 결과로 요구했다면 하나를 다른 인접 상태로 암시하거나 생략하지 않는다.

역할의 해상도도 출처 그대로 유지한다. 입력에 지정된 팀이 맡은 동작은 그 팀 단위로 보존한다. 한 팀이 산출물의 전체 행위자로 지정됐다면 그 팀의 명칭을 그대로 Plan에 쓰고, 요약·범위와 실행·검증의 적절한 위치에서 전체 범위 책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를 앱·시스템·무주체·담당 미정 표현으로 대체하거나 기술·화면·검증의 세부 단계에서 사라지게 하지 않는다. 리드·책임자·담당자·검토자 같은 하위 역할로 임의 분해하지 않는다. 입력에 없는 콘텐츠 제공자, 게시·확인 권한, 내부 절차는 실행에 꼭 필요하지 않으면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둔다. 그 값이 결과 방향이나 안전을 바꾸는 경우에만 질문한다. `[가정]` 표시는 사람·역할·권한·사실을 새로 만들거나 확정하는 허가가 아니다.

역할에 읽기·쓰기 허용이 있다는 사실은 실행 책임 지정과 다르다. 입력에 별도 근거가 없으면 허용된 역할을 기록 저장·확인 담당으로 승격하지 않는다.

정의되지 않은 라벨을 `기존·현재 조직 기준`이라고 풀어 쓰지 않는다. 지정된 역할·계정·시스템이 이미 등록·프로비저닝·설정·보호됐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기존 승인 시스템·보존 기간처럼 입력에 명시된 승인 시스템·보존 기간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접근 주체의 등록이나 보안 영역 배치 같은 인접 상태 사실까지 확인된 것으로 확장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신규 API·데이터 계약 설계를 Plan 범위로 요청했다면 요청·응답·오류 계약의 경로·필드·코드를 `제안 인터페이스`로 정할 수 있다. 구현 전 기존 명명·충돌 확인을 실행 게이트로 두며, 제안값을 기존 시스템의 사실처럼 쓰지 않는다. 영속화 스키마, 비밀번호 해시, 인증코드 해시, 임시 저장, 트랜잭션·아웃박스, 멱등성·보존·로그 정책과 소유 역할 같은 내부 구현은 사용자 입력·자료·외부 확인에 근거가 없으면 확정하지 않고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둔다. 제안이라는 이유만으로 확인되지 않은 저장 방식·소유 역할을 확정하지 않는다.

현재 워크스페이스나 기존 소스·저장소의 존재·부재·확인 가능 여부를 사용자 입력·자료·외부 확인 없이 단정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현재 워크스페이스에는 소스가 없다`고 쓰지 말고, 필요한 경우 `구현 전 기존 명명·계약 확인` 게이트로만 둔다.

제안 인터페이스로 정할 수 있는 것은 요청·응답·오류 계약의 경로·필드·오류 이름(오류 코드 이름 포함)뿐이다. 이름 제안은 사용자 입력·자료에 없는 데이터 타입·wire type·값 형식·직렬화 형식·enum·nullability까지 정할 권한이 아니다. 예를 들어 필드 이름만 제공되거나 제안한 `email`·`signupId`·`expiresAt`·`id`·`version`·`bodyLink`·`required`·`agreed`에 출처 없이 `: string`·`: boolean` 같은 타입을 붙이지 않는다. 필요한 속성에 출처가 없으면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두며, 사용자 입력·자료가 타입·wire type·형식·enum·nullability를 직접 제공한 경우에는 그 제공값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닫힌 결정 집합의 최종 답 직전에 요청 필드와 응답 필드의 소속을 엔드포인트·이벤트별로 따로 대조한다. 제안한 경로·필드·오류 이름은 새 요청·응답 소속 관계를 만들 권한이 아니다. 입력에 `수동 재발송 요청 {signupId}`만 제공됐다면 `signupId`는 그 요청의 입력일 뿐이며, 이를 5회 실패 자동 재발송이나 수동 재발송의 성공 응답에 되돌려 넣지 않는다. 이 P1 관계에서는 새 10분 코드 발급에 출처상 대응하는 `expiresAt`만 해당 재발송 성공 응답의 제안 필드로 반환할 수 있다. 5회 실패 자동 재발송은 검증 실패 분기이므로, 사용자가 그 실패 응답 필드를 직접 제공하지 않았다면 `expiresAt` 응답 필드를 새로 만들지 않는다. `expiresAt`은 수동 재발송 성공 응답에만 제안할 수 있다. 그 밖의 출처 없는 응답 속성은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두고, 시작 응답 `{signupId, expiresAt}`과 검증 성공 응답 `{verificationToken}`처럼 사용자가 출력 소속을 직접 제공한 필드는 그대로 허용한다.

P1 입력이 `앱팀`을 세 화면과 가입 서버 API 전체의 행위자로 지정하면, 요약의 전체 책임 표기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지 않는다. 실행 상세는 앱팀을 `① 이메일·비밀번호 입력`, `② 이메일 숫자 6자리 코드 인증`, `③ 필수 약관 동의와 가입 완료`의 화면 동작과 가입 시작·검증·수동 재발송·가입 완료 서버 동작에 직접 묶는다. 하나의 상위 문장이 아래 중첩 bullet 전체를 명확히 지배하면 각 bullet마다 `앱팀`을 반복할 필요는 없다. 검증·완료 영역은 앱팀을 서버 계약·화면-서버 통합의 구현 또는 실행 책임에 직접 묶고, `QA`는 출처가 지정한 iOS와 Android 모두의 수용 경로 통과를 판정하는 행위자로 그대로 둔다. QA를 앱팀으로 대체하거나 세 화면·서버·검증·완료 영역을 행위자 없는 상태로 두지 않는다.

사용자 입력·자료·외부 확인에 없는 저장·보안·배포·관측 결정을 새 기본값이나 기존 정책으로 만들지 않는다. 메모리 보관·프로세스 재시작, 자격 증명·인증 증표의 보관, 배포 순서·운영 지표처럼 인터페이스 밖의 구현·운영 세부사항은 요청에서 확정한 관계가 아니면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둔다. `기존 정책을 따른다`는 문구만으로 미제공 결정을 확정하지 않는다.

## 3. 시각 표현 선택

텍스트 전용 예외가 아니면 모든 최종 Plan에 최소 하나의 유의미한 시각 블록을 넣는다. 표도 시각 블록으로 인정한다.

| 계획의 핵심 관계 | 기본 표현 |
|---|---|
| 화면·레이아웃·화면 전환 | 저충실도 텍스트 와이어프레임 또는 화면 흐름도 |
| 단계·의존성·분기 | Mermaid 흐름도 |
| 역할·승인·인계 | 시퀀스 다이어그램 또는 역할 표 |
| 일정·단계별 시점 | 타임라인 표 |
| 비교·정확한 매핑·완료 기준 | Markdown 표 |
| 단순한 선형 계획 | 단계·핵심 작업·완료 조건 표 |

가장 작은 표현으로 핵심 관계를 충분히 보여준다. 화면 관계가 핵심이 아닌데 와이어프레임을 강제하거나, 짧은 선형 계획에 장식용 흐름도를 만들지 않는다.

Mermaid 등 특정 문법의 렌더링을 호스트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때만 그 문법을 사용한다. 호스트 지시가 현재 응답에서 Mermaid 렌더링 지원을 명시적으로 보장하지 않으면 지원 여부가 불확실한 것으로 보고 Mermaid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때 Markdown 표·텍스트 와이어프레임·들여쓰기 흐름 중 하나로 같은 정보를 보존한다. 일반적인 제품 지식이나 과거 렌더링 경험을 지원 확인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렌더링 성공, 생성하지 않은 첨부 파일이나 존재하지 않는 외부 링크를 주장하지 않는다.

## 4. 텍스트 완결성과 경계

시각 블록은 요약으로 사용하고 본문만 읽어도 목표, 범위, 선택한 접근, 의존성, 예외·실패 처리, 검증과 완료 기준을 실행할 수 있게 쓴다. 필요한 항목만 포함하되 시각물에만 결정 정보를 남기지 않는다.

확정되지 않은 사람·대상·날짜·기간·숫자·예산·권한·경로·정책·사실은 추측하지 않고 필요한 위치에 `[확인 필요]`를 남긴다. 게시일만 확인됐다면 임의의 초안·검토 마감일을 역산하지 않고 상대 순서로 쓴다. 기존 저장소·보존정책·승인권자·운영창이 제공되지 않았다면 `기존`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현재 입력에서 이미 식별된 서로 독립적인 고영향 빈칸은 첫 질문 묶음에 모두 포함한다. 질문이 끝난 뒤에는 초기 입력과 후속 답의 명시 관계를 최종 B에 각각 직접 보존한다. 초기 입력이나 후속 답의 준비 완료 상태는 완료된 진입 조건으로 유지하고 새 준비 작업으로 바꾸거나 누락하지 않는다. `이미 확정해 제공`처럼 완료된 상태를 새 실행 단계의 `제공한다`로 바꾸지 않는다. 이런 상태는 진입 조건으로 두고 그 상태를 사용하는 후속 행동부터 실행 단계로 쓴다. 책임 변화는 변화 추적의 출처·B 변화·판단 및 행동 영향에서 같은 책임 주체와 책임 행동을 유지한다. 입력에 없는 롤백 후 재배포 절차·일정은 확정하지 않는다.

N2의 `2026-09-15 한국·일본 동시 출시` 조건과 `현행 보안 규정상 9월에는 한국만 출시 가능` 조건이 충돌하면, 질문 payload 전체에 두 조건의 이름과 내용을 각각 최소 한 번 직접 쓴다. 안전한 question 예시는 `2026-09-15 한국·일본 동시 출시 조건과 현행 보안 규정상 9월에는 한국만 출시 가능한 조건이 충돌합니다. 어느 조건을 변경하거나 예외 승인할 수 있나요?`이다. 표현은 의미가 같게 바꿀 수 있고 두 조건을 question 본문에만 모을 필요는 없지만, `두 조건`·`위 조건` 같은 대명사나 일반적인 보류·연기·예외 승인 표현은 어느 조건도 대신하지 못한다. 선택지가 question에서 빠진 조건을 보완하려면 그 선택지 자체가 빠진 조건의 이름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한다. 조건 이름을 모든 선택지에 반복할 필요는 없다.

N2에서 `동시 출시 조건과 보안 규정을 변경할 수 없다`는 사실만으로 `예외 승인도 불가`라고 추론하지 않는다. 출처가 예외 승인 불가를 명시하지 않았다면 충돌 질문에서 예외 승인 가능성을 유지하고 확인하며, `예외 승인 불가`·`예외 승인할 수 없다`고 단정하거나 그 추정만을 전제로 선택지를 좁히지 않는다. 출처가 예외 승인 불가를 직접 명시했다면 그 제한을 그대로 보존한다. No-Go·출시 연기와 예외 승인 확인을 함께 선택지로 두는 것은 허용한다.

첫 질문은 현재 입력에서 식별된 미해결 고영향 빈칸 자체를 직접 묻는다. 이미 확정된 인접 조건이나 일반 책임 배치로 대체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승인 필요·승인 시점·미승인 처리가 이미 정해졌다면 이를 구체 승인 절차·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 배포 시작 시각·30분 정상 판정 기준·경보 발생 조치의 질문 대신 사용하지 않는다. 이는 이미 식별한 슬롯을 보존하는 규칙이며 새 후보 발굴이나 고정 체크리스트 요구가 아니다. 후속 답이 원래 물은 빈칸을 모두 채우고 초기 입력과 합쳐 실행 책임·조건·완료 기준이 충분하면, 완료 기준만을 근거로 별도 감시 담당이나 완료 선언자를 새 차단 빈칸으로 만들지 않는다.

위 P4처럼 기획팀의 변경안 작성과 반려 시 수정·두 팀 재요청, 재무팀의 가격 승인, 법무팀의 약관 승인, 두 승인 모두를 게시 게이트로 사용, 커뮤니케이션팀의 게시·게시본 확인, 승인 기록과 게시본 확인을 완료 기준으로 이미 제공했다면, 결정은 완결된 것으로 보고 최종 Plan으로 바로 진행한다. 이때 `재무팀·법무팀의 승인 기록 작성과 게시 전 증적 확인은 누가 맡나요?` 같은 질문은 선택적인 미제공 구현 세부를 새 고영향 빈칸으로 만든 것이므로 차단 질문으로 만들지 않는다. 승인 기록은 완료 증거로 참조하되 새 기록 작성·취합·게시 전 증적 확인 책임자를 배정하지 않는다. 저장 위치·기록 방식·게시 전 증적 확인 절차는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둘 수 있으며, 출처가 정한 팀 역할은 그대로 보존한다.

호스트 Plan mode에서 `request_user_input`이 제공되고 서로 독립적으로 식별된 배포 빈칸이 다음 세 그룹과 일치할 때만 배포 질문 묶음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이 첫 질문 단계에서는 `request_user_input`을 정확히 한 번 호출하고 질문 객체를 3개 이하로 구성한다. 세 그룹이 모두 미해결이면 질문 객체는 정확히 3개로 두고 한 그룹을 여러 질문 객체로 쪼개지 않는다. Q1은 구체 승인 절차와 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을 한 객체에 함께 묻는다. Q2는 정확한 배포 시작 시각을 묻는다. Q3는 30분 정상 판정 기준과 경보 발생 조치를 한 객체에 함께 묻는다. 각 객체에는 그 그룹의 미해결 슬롯만 포함하고, 사용자가 이미 제공했거나 후속 답으로 채운 슬롯은 선택지나 다른 표현으로 대체하거나 다시 묻지 않는다. 일부 슬롯만 답한 경우에는 `request_user_input`을 다시 호출해 미해결 슬롯만 묻는다. 일반 텍스트 질문으로 turn을 완료하지 않는다. 후속 `request_user_input`이 차단된 상태에서 `final_answer`를 출력하지 않는다. Q1의 후속 답이 승인 절차 확인 주체와 증적 책임, 승인 전 배포 차단, 반려 후 재승인 흐름을 정했다면 승인 채널·서식 같은 선택적 내부 세부를 다시 묻지 않는다. 세 그룹의 값이 후속 답으로 모두 채워지고 새 안전상 필수 확인이나 결과 방향을 바꾸는 충돌이 없으면, 추가 `request_user_input` 없이 최종 Plan으로 바로 진행한다. 이 배포 묶음은 전역 질문 템플릿이나 고정 체크리스트가 아니다. 실제 의존성이 있으면 선행 질문만 묻는 기존 규칙을 유지한다.

배포 Q1의 `question` 본문 자체에서 두 슬롯을 같은 질문 객체로 모두 직접 묻는다. 첫째는 구체 승인 절차의 내용, 즉 따라야 할 단계·게이트가 무엇인지이고, 둘째는 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자가 누구인지다. 안전한 한국어 템플릿은 `구체 승인 절차는 무엇이며, 승인 확인·증적 확보 책임자는 누구인가요?`이며 사용자 언어에 맞는 동등한 문장을 사용할 수 있다. `구체 승인 절차 확인과 승인 확인·증적 확보를 누가 맡나요?`처럼 책임자만 묻는 문장은 불충분하다. 선택지의 label·description은 `question` 본문에서 빠진 슬롯을 대신하지 못한다.

위 배포 질문 묶음의 Q1 답으로 승인 절차·증적 책임이 달라진 경우, 변화 추적의 다섯 열 행은 다음 인과 패턴을 사용한다: `빈칸=승인 절차·증적 책임 | 가능한 갈림길=책임 주체별 갈림길 | 답·자료와 출처=<actor>가 <procedure-confirmation>과 <evidence-acquisition>을 맡음 — <source> | B에서 달라진 부분=<actor>가 배포 전에 <procedure-confirmation>과 <evidence-acquisition>을 수행 | 판단·행동 영향=<actor>가 <procedure-confirmation>과 <evidence-acquisition>을 완료해야 배포 진행`. 마지막 세 열 각각에 같은 행위자와 두 업무를 직접 쓴다. 승인 게이트·재승인 흐름·증적 필요만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표현 언어와 문장 형태는 달라도 같은 인과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플레이스홀더는 사용자 답의 실제 값으로 바꾸고 출력하지 않는다.

위 P5 후속 답에서 정확한 배포 시작 시각과 `배포 완료 후 30분` 관찰 기준이 함께 제공돼도, 배포 소요시간이 없으면 배포 완료 시각이나 관찰 창의 시작·종료 절대 시각을 계산하지 않는다. `14:30 KST`처럼 시작 시각에 관찰 시간을 더해 확정하지 않는다. `배포 완료 후 30분`이라는 상대 관계를 그대로 쓰거나, 절대 시각이 꼭 필요하면 `[확인 필요]`로 둔다. 시작 시각은 배포 완료 시각이 아니며 관찰 시간은 배포 완료 뒤부터 센다.

위 P5에서 출처가 `2026-09-12 14:00`을 운영 배포 시작으로만 제공하고 배포 소요시간·완료일시를 제공하지 않았다면, 시작 날짜·일자를 완료 날짜·일자로 재사용하지 않는다. `경보 0회 → 2026-09-12 완료`처럼 시작일을 완료일로 다시 묶거나 다른 절대 완료 날짜·시각을 추론하지 않는다. 완료는 `실제 배포 완료 후 30분 오류율 관찰에서 경보 0회 → 완료`처럼 상대 관계로 두며, 절대 완료 날짜·시각이 필요하면 `[확인 필요]`로 둔다. 출처가 완료 날짜·일자를 직접 제공한 경우에만 그 제공값을 사용할 수 있다.

위 P5에서는 헬스체크 실패 롤백과 `배포 완료 후 30분` 오류율 관찰을 서로 다른 관계로 둔다. 안전한 흐름은 `운영 배포 → 헬스체크`; `한 번이라도 실패 → 즉시 직전 버전 롤백`; `실패 없음/통과 → 배포 완료 → 배포 완료 후 30분 오류율 관찰`이다. 30분은 오류율 관찰에만 적용하며, 헬스체크를 30분 관찰 아래에 두거나 `30분 동안 헬스체크`한다고 쓰지 않는다. 헬스체크의 반복 횟수·주기·간격도 확정하지 않는다. 출처의 `한 번이라도 실패`는 실패가 한 번 발생하면 즉시 롤백한다는 조건이지, 헬스체크를 정확히 한 번 수행한다는 뜻이 아니다.

위 P5 승인 책임 변화 추적에서는 `답·자료와 출처`, `B에서 달라진 부분`, `판단·행동 영향` 각 셀에 `백엔드팀 리드`, `승인 절차 확인`, `승인 증적 확보`를 모두 직접 쓴다. 한 셀에 세 요소를 명시했더라도 다른 셀에서 `두 업무`·`이를`·`해당 업무` 같은 대명사로 대신하지 않는다. 이는 세 인과 셀의 의미 보존 규칙이며, 같은 셀 안의 다른 문장·bullet까지 행위자를 반복하거나 기존 역할 전환 규칙을 바꾸라는 뜻이 아니다.

위 P5 후속 답처럼 승인 절차 확인·증적 확보는 `백엔드팀 리드`의 책임에만 속하고, 반려 후 수정·회귀 테스트를 거쳐 보안팀 재승인을 받는 시정 작업은 `백엔드팀`의 책임이면 두 책임 범위를 문법적으로 분리한다. `백엔드팀 리드가 승인 절차 확인과 승인 증적 확보를 수행하고, 반려 시 수정·회귀 테스트·재승인을 진행`처럼 앞 주어의 범위가 백엔드팀의 반려 후 작업까지 이어지게 쓰지 않는다. 한 문장이나 표 셀에 두 관계를 함께 쓰면 행위자 전환 지점에서 `반려 시 백엔드팀이 수정·회귀 테스트 후 보안팀 재승인을 받는다`처럼 새 주어를 직접 쓴다. 서로 다른 행위자 관계를 별도 문장·bullet·변화 추적 행으로 나눌 수 있다. 동일 행위자의 연속 행동은 한 번 명시한 주어가 명확히 지배할 수 있으므로 모든 칸·bullet마다 행위자를 반복할 필요는 없다. 반려 관계가 후속 답으로 달라진 결정 관계라면 같은 셀에 합치지 않더라도 별도 인과 행 등 변화 추적에서 누락하지 않는다.

위 P5처럼 후속 답으로 달라진 각 결정 관계의 영향을 받은 모든 `답·자료와 출처` 셀마다 출처 유형과 출처 상태를 함께 직접 쓴다. 예를 들어 `사용자 답(확인됨)`처럼 표시하며, 한 행이나 표 머리글에 표시한 상태는 다른 행의 상태를 대신하지 않는다. `사용자 후속 답변`만 쓴 것은 출처 유형만 있고 상태가 없으므로 충분하지 않다. 후보 빌드나 준비된 패치가 준비 완료라는 입력은 준비 상태만 뜻하며, API·데이터 계약·구현 내용의 불변 조건을 만들지 않는다. 출처가 직접 명시하지 않았다면 `준비된 패치의 API·데이터 계약이나 구현 내용은 변경하지 않는다` 같은 포괄적 불변 단정을 하지 않고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다만 `이 Plan은 새 공개 API·스키마·타입을 정의하지 않는다`처럼 Plan의 제안 범위를 제한하거나, 제공된 반려 후 수정 분기와 충돌하지 않는 `준비된 패치 범위를 사용`은 허용한다. 주변 면책 문장은 같은 답의 적극적 불변 단정을 해소하지 못하며, 사용자가 제공한 `반려 → 패치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분기는 그대로 보존한다.

위 배포 질문 묶음의 최종 Plan에서 최초 경로의 회귀 테스트 통과와 보안팀 사전 승인은 서로 순서가 없는 독립 AND 게이트다. 주 시각에서는 `스테이징 회귀 테스트 통과`와 `보안팀 사전 승인`을 이름으로 직접 표시한 두 병렬 입력을 `AND(둘 다 충족) → 운영 배포`로 합류시키며, `회귀 테스트 통과 → 최초 보안 승인` 순서를 만들지 않는다. 두 게이트 이름과 배포 합류 관계를 직접 함께 표기해야 하는 곳은 주 시각이며, 실행 상세에 같은 관계를 중복 표기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정한 승인 시점인 `배포 전`을 `운영 배포 직전`으로 좁히지 않는다. 반려 분기에만 사용자가 제공한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순서를 유지한다.

위 배포 질문 묶음의 최초 경로를 주 시각 밖의 요약·본문에서 두 게이트 관계로 함께 설명할 때도 `회귀 테스트한 뒤/후,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보안 승인` 또는 같은 뜻의 선후 표현을 쓰지 않는다. 문장에 `독립`을 넣어도 `뒤`·`후`·`다음` 같은 순차 연결어가 만든 최초 경로의 선후 관계는 무효화되지 않는다. 안전한 표현은 `스테이징 회귀 테스트 통과와 보안팀 사전 승인 모두 충족 시 운영 배포`처럼 두 게이트를 직접 병렬 결합하는 것이다. 이는 최초 경로에만 적용하며, 반려 분기에서는 기존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순서를 그대로 유지한다.

위 배포 질문 묶음의 최종 Plan에서 실행 상세는 두 게이트의 업무 이름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각의 구현 내용을 실질적으로 설명한다. 회귀 게이트는 `스테이징 회귀 테스트`의 실행과 사용자가 제공한 전체 영향 범위를 함께 설명한다. 승인 게이트는 사용자가 답한 구체 승인 절차, 그 절차를 확인하고 승인 증적을 확보할 사용자 지정 책임 주체, 보안팀 사전 승인 전 배포 차단을 함께 설명한다. 두 게이트가 서로 독립적이고 최초 경로에 순서가 없음을 명확히 하되, 각 게이트를 별도 문장에서 다시 `→ 운영 배포`에 직접 연결할 필요는 없다. 업무 이름만 나열하거나 `병렬`이라고만 쓰고 이 구현 내용을 생략하는 것은 불충분하다. 주 시각의 순서 없는 AND 관계와 반려 분기의 `수정 → 회귀 테스트 → 재승인` 순서는 그대로 유지한다.

최종 Plan을 출력하기 직전에 다음 출처 스캔을 수행한다.

1. 실제로 물었던 고영향 질문마다 후속 사용자 답이나 확인 자료가 있는지 항목별로 대조한다.
2. 하나의 답을 질문 묶음 전체의 답으로 복제하지 않는다. 일부만 답했다면 나머지는 계속 미응답이다.
3. Plan의 사람·대상·날짜·기간·숫자·예산·권한·경로·정책을 사용자 입력·자료·외부 확인과 대조한다.
4. 출처가 없는 값은 생략하거나 `[확인 필요]`로 표시하고, 그 값이 결과 방향을 바꾸면 최종 Plan 대신 질문한다.
5. 명시된 결정 관계마다 시각 블록 또는 실행 상세의 대응 위치가 있는지 확인하고, 빠진 관계가 있으면 새 사실을 만들지 않는 범위에서 Plan을 보완한다.
6. 초기 요청 이후 새 사용자 답·새 자료·외부 확인이 하나도 없으면 자동 변화 추적과 자동 A 비교를 모두 생략한다. 안전 거절·비식별화만으로 변화 추적이나 A를 만들지 않고, 변화가 없다는 제목·표·설명도 만들지 않는다. 다만 사용자가 A 전문을 명시적으로 요청하면 result-contract의 안전·산출물 경계에 따라 제공한다.
7. N3처럼 사용자 입력이 처음 요청뿐이고 그 뒤 새 사용자 답·새 자료·외부 확인이 전혀 없으면, `AI 백서 변화 추적`·`조치·변화 추적`·A·delta 전용 제목·표·설명을 만들지 않는다. 입력에 이미 주어진 운영 승인·감사 기록 요건은 실행·검증에 그대로 둘 수 있지만 변화 추적으로 다시 이름 붙이지 않는다. 이때 입력이 제공한 기존 승인 시스템·읽기·쓰기 역할·3년 보존은 보존하되, 입력에 없는 실제 기록 수행자·서식·내부 저장 절차는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실제 수행자는 조직 절차에 따라 정함`, `기존 내부 서식과 저장 절차는 변경하지 않음`처럼 그 존재나 불변 상태를 단정하지 않는다. 민감정보 제외 규칙은 그대로 유지한다.
   N3에서 입력이 제공한 쓰기·읽기 역할은 승인 기록에 대한 접근 권한일 뿐 실제 저장 수행자·책임 주체 지정이 아니다. 역할별 접근통제와 승인 기록 저장 완료는 적용·검증할 수 있지만, `쓰기가 허용된 지정 역할`이나 `쓰기 권한이 있는 두 역할만`을 실제 저장 수행자·책임자로 이름 붙이거나 그 수행 범위를 해당 역할로 한정하지 않는다. 입력에 없는 수행자는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확인 필요]`인 실제 저장 수행자를 실행 전에 반드시 지정해야 한다고 확정하지 않는다. 쓰기 허용 역할을 실제 저장 수행자의 후보 범위로 제한하지 않는다. `읽기·쓰기 권한만으로 새로 지정하지 않는다` 같은 면책 문장은 표·본문의 명시적 배정을 해소하지 못한다. 출처가 지정한 팀·역할은 그대로 보존하고 하위 역할을 만들지 않는다. 초기 입력뿐인 경우에는 `별도 변화 추적 산출물은 생성하지 않는다`처럼 생략 사실을 설명하는 메타 문장도 만들지 않고 조용히 생략한다. `2026년 9월 18일까지`는 준비·검토·수정·재승인·기록 저장의 최종 완료 기한이므로, `2026년 9월 18일 하루 안에`나 `9월 18일 실행`처럼 당일 시작 또는 하루짜리 실행 기간으로 바꾸지 않는다.
   N3의 날짜만 있는 최종 완료 기한 `2026년 9월 18일까지`는 그 날짜를 포함한다. `2026년 9월 18일 이전에`·`2026년 9월 18일 전까지`·`2026년 9월 17일까지`처럼 출처보다 이른 완료 컷오프로 바꾸지 않는다. 대상 날짜를 완료 기한·완료 관계에 반복할 수 있다. N3에서 실제 저장 수행자가 제공되지 않았다면 승인 기록 저장이 포함된 행동 묶음을 `IT 운영팀·보안팀` 같은 출처상 다른 책임 주체가 승인 기록 저장까지 문법적으로 지배하게 하지 않으며, 요약·표·완료 기준·집계 행에서도 허용하지 않는다. 행동을 분리하거나 저장 수행자를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둔다. 접근 권한, 승인·반려 수정·재승인·검토 책임, 완료 검증은 출처가 지정한 주체에 그대로 둘 수 있다. 별도의 저장 수행자 `[확인 필요]` 행이나 면책 문장은 다른 행의 적극적 책임 배정을 해소하지 못한다. 기존 승인 시스템·읽기·쓰기 역할·3년 보존, 네 가지 고위험 권한, 여섯 기록 필드, 반려 당일 재승인 흐름은 그대로 보존한다.
   N3에서 사용자가 `비식별 목록 준비`만 제공했다면, 이를 원계정 연결·가역 매핑, 재식별 키·테이블, 토큰·가명 식별자 매핑 저장, 추적·재식별 내부 통제·정책이 존재하거나 유지된다는 단정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입력이 제공한 기존 승인 시스템·읽기·쓰기 권한·3년 보존·목록 버전·기록 필드는 그대로 보존한다. 구체 연결·재식별 방식이 필요하지만 출처가 없으면 생략하거나 비차단 `[확인 필요]`로 두며, 원계정 매핑·재식별 방식을 확정하지 않는다고 직접 밝힐 수 있다. 주변 면책 문장은 같은 답의 적극적 연결·통제 단정을 해소하지 못한다. 이 제한은 비식별 목록 자체, 비식별 식별자 또는 목록 버전 추적을 금지하지 않는다.
7. 정의되지 않은 라벨, 역할·계정·시스템의 등록·프로비저닝·설정·보호 상태와 다른 인접 상태 사실에 사용자 입력·자료·외부 확인 근거가 있는지 대조한다.
8. Plan 전체의 Mermaid·와이어프레임·Markdown 표 수를 세어 2개 이하인지, 두 번째 블록이 주 시각과 독립적인 관계인지 확인한다.
9. 입력에서 전체 행위자로 지정된 팀의 명칭과 전체 범위 책임이 요약·범위와 실행·검증에서 직접 확인되는지, 이를 앱·시스템·무주체·담당 미정으로 대체하지 않았는지, 읽기·쓰기 허용을 저장·확인 담당으로 확대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10. 요약 바로 다음에 선택적인 시각 제목 외 설명 문단 없이 주 시각 블록이 오는지 확인한다.
11. 호스트 지시가 현재 응답의 Mermaid 지원을 명시적으로 보장했는지 확인하고, 보장이 없으면 Markdown 표·텍스트 와이어프레임·들여쓰기 흐름으로 대체한다.
12. 신규 API·데이터 경로와 필드를 설계했다면 `제안 인터페이스`임을 밝히고 기존 명명·충돌 확인 게이트를 두었는지, 근거 없는 영속화·해시·임시 저장·트랜잭션·멱등성·보존·로그 정책을 확정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13. 사용자 근거가 없는 저장·보안·배포·관측 결정을 새 기본값이나 기존 정책으로 만들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14. 사용자가 모든 제품 결정의 확정 또는 제공된 동작 집합의 그대로 구현을 명시했다면, 입력에 없던 사용자 동작·분기·복구·수명주기나 토큰·식별자·상태 코드의 만료·재사용·저장·복구 의미, 동시성·원자성·멱등성 결정을 추가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15. 닫힌 결정 집합이면 문장·필드 단위 삭제 검사를 수행해 허용된 구조·분해·제안 명명 외 내용이 사용자 입력·자료에 직접 추적되는지 확인하고, 추적되지 않는 내용은 삭제한다.
16. 닫힌 결정 집합이면 서버 필드·상태를 새 화면 표시·사용자 알림으로 확대하거나, 제공된 결과 행동을 근거로 인접 API 계약을 `기존`이라고 단정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제공된 서버 타이밍·상태 전이를 직접 검증하는 구현·QA 분해와 기존 명명·충돌 확인을 둔 제안 인터페이스는 삭제하지 않는다.
17. 사용자 입력의 의미 필드 라벨이 대상 의미를 유지하는지 확인한다. 제안 별칭이 단독 `link`라면 필드 설명에 약관 본문 링크라는 뜻을 직접 남긴다.
18. 사용자가 핵심으로 지정한 모든 예외 분기가 주 시각에 있고 상세·QA에만 남지 않았는지 확인하되, 사소한 분기까지 주 시각에 추가하지 않는다.
19. 닫힌 결정 집합의 재발송에서 입력에 없는 UI 잠금 해제·재활성화·새 코드 입력 상태를 추가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제공된 서버 발급·만료·응답·rate-limit의 직접 구현과 검증은 보존한다.
20. 현재 입력에서 이미 식별된 서로 독립적인 고영향 빈칸을 첫 질문 묶음에서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21. 초기 입력과 후속 답의 명시 관계가 최종 B에 각각 직접 보존되고, 준비 완료 상태가 새 작업이나 미완료 상태로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22. 책임 변화의 세 인과 필드에서 같은 책임 주체와 책임 행동이 이어지며 승인자와 증적 확보·제출자를 근거 없이 합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23. 입력에 없는 롤백 후 재배포 절차·일정을 새 기본값으로 확정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24. 특정 횟수·범위·분기의 규칙을 `모든`·`어떤` 같은 전칭 표현으로 넓혀 다른 분기나 실패 유형에 적용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25. 사용자가 완료일과 완료 행동을 한 관계로 지정했다면 텍스트 전용이 아닐 때는 주 시각의 같은 단계·행·셀에서, 텍스트 전용일 때는 같은 실행 단계나 문장에서 날짜와 행동이 직접 연결되는지 확인한다.

`텍스트로만` 요청이나 사용자의 `추가 질문 없이` 요구도 이 스캔을 끄지 않는다.

다음을 수행하거나 수행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 호스트의 Plan mode 전환, 플랜 탭·패널의 생성·배치·크기 조정
- Figma, 생성 이미지, 외부 Visualize 기능이나 별도 파일을 사용한 시각화
- AI 백서 자체의 새 공개 API, 명령, 설정, 데이터 타입, MCP 또는 UI capability를 추가하거나 이미 제공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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